수년전 코미디쇼 인사이드 에이미 슈머(Inside Amy Schumer)에서
페럿을 사랑한 남자(?)를 열연한 제이크 질렌할
근데 이 쇼 끝나고 동물학대 논란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함
에이미 슈머가 자기도 페럿 키운다고 해서 기쁘게 만난 재잌이
근데 에이미가 사실 자기는 페럿이 뭔지도 몰랐고
냄새나고 정신없어서 팔아버렸고 페럿 안좋아한다고 함

ㅇ왓? 왓?? 왓얼유 토킹어바웃?

페럿을 안좋아한다고??(동공지진)
그리고 분노한 페사남(페럿을 사랑한 남자)

퍽유 에이미! 난 널 믿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논란의 장면이 등장

제이크가 계속 퍽유퍽유 하면서
페럿으로 에이미한테 삿대질함ㅋㅋㅋㅋ페럿질
너풀너풀하는 페럿찡......
그래서 방송 나가고 제이크가 페럿을 너무 거칠게 다뤘다고
페럿 불쌍하다 제이크는 동물이 장난감인 줄 안다 동물 학대했다고 비난을 받음
근데 여기 페럿 키우는 사람 있는지 모르겠는데 고양이가 99% 물로 이루어졌다면 페럿은 100% 그냥 물로 이루어졌다고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장면 전에 에이미 현관에서 맞아줄때도

한 마리의 물주머니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페럿 키우고 싶다)
그래서 페럿 키우는 사람들이 직접 나서서
아니 저기요 페럿은 원래 물이에요 저 페럿 완전 괜찮다는데 내 손목 건다 진짜 분명히 완전 넘나 괜찮다! 고 함 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은 자기가 페럿 키우는데 차라리 페럿 저렇게 잡고 흔드는 게 페럿 혼자 냅두는 것보다 안전할지도 모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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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