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째 직장이었던 공장에서 고무조각이 손가락에 박혔는데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서 아직도 파편이 남아있는 상태 여기서 일하면서 두달만에 지문도 다 닳아버렸다고..
2022년 대선 토론 마지막에 수화로 인사
4번째 직장이었던 냉동공장에서 날카로운 함석에 찔려 흉터가 많고 작업반장의 구타로 인해서 난청과 부분적 청각장애를 갖고 있음

5번째 직장이었던 야구 글러브 공장에서 프레스기에 왼쪽 팔이 껴서 장애 6급 판정 받음. 복지카드 공개한적 있음
이 공장에서 갈비뼈가 부러질만큼 많이 맞았다고 함 ..

다음으로 다니게 된 시계제조회사 오리엔트에서 공부하기 위해서 독성강한 화공약품 사용하는 기피 부서 도금실에서 근무했는데
좀더 방해받지 않고 공부하려고 독성물질 배출되지 않아 아세톤과 벤젠 냄새 가득한 락카실에서 근무하다 결국 후각세포 55%가 괴사한 후각상실장애를 얻음 그래서 미각을 잘 못느낀다고 함

실제로 장애와 손목통증때문에 자살시도를 2번이나 했었음..
ㅊㅊ다음카페 ㅇㅅㅅ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