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시작된 이태원 참사 피해자 생활지원금 신청 접수와 관련해 “피해자가 신청을 놓쳐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지원 대상자 안내를 강화하라”며 이렇게 말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태원 참사가 발생하고 2년 7개월 만에 피해자 지원이 본격화됐다”며 “국민 생명과 안전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다. 이재명 정부는 국가의 책임을 다하고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고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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