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목표는 모든 음원차트 1위"…QWER, 4연타 흥행 노리는 '최애 걸밴드'(종합)
1,639 6
2025.06.09 17:26
1,639 6

QWER은 9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쇼케이스를 열고, 신보에 대한 얘기를 들려줬다.

QWER이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9월 미니 2집 '알고리즘스 블러썸'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쵸단은 "음악과 함께 멋진 모습 준비했다. 기대해 달라"고 했고, 마젠타는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은 설렘이 크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히나는 "오늘을 시작으로 새 앨범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9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데, 많은 분이 사랑해 주신 앨범이 됐으면 한다"고 했고, 시연은 "이번 앨범을 통해 QWER 서사의 한 페이지가 완성되는 순간이라 두근두근거린다. 뮤직비디오와 많은 수록곡이 위안과 공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년 '디스코드'로 데뷔한 후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등 내놓는 곡마다 연타 흥행에 성공하며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QWER이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음악으로 '최애 걸밴드' 수식어를 입증할지 기대가 모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285821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35 05.06 21,2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65 기사/뉴스 대전 성심당 '선거빵' 출시 1 14:56 345
3059464 이슈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50년후 2075년 세계경제순위. 12 14:53 899
3059463 유머 시진핑과 닮아서 sns가 자주 삭제된다는 중국 성악가 17 14:51 1,387
3059462 이슈 성수는 xx 숏폼도시같아요 (욕주의) 16 14:49 1,156
3059461 기사/뉴스 “징글징글한 그 놈이 온다”…여름 전 공원·녹지 미리 들쑤시는 서울시 1 14:48 635
3059460 기사/뉴스 中로보락 과장광고 논란… 흡입력 3만6000㎩이라더니 실제 756㎩ 18 14:47 717
3059459 이슈 미국인들보면 까무러친다는 이름들.jpg 27 14:47 1,729
3059458 기사/뉴스 [속보] 주차장서 술 취한 20대 女 성폭행한 '나는 솔로' 출연男,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21 14:46 1,396
3059457 이슈 핫게의 이승철 우승자베네핏 관련 반응 안 좋은 제작발표회 발언 28 14:45 1,591
3059456 이슈 생리하고싶어서 뻘짓하는 트랜스젠더들과 그걸 읽은 한 여성의 반응 33 14:45 1,980
3059455 유머 벌써 6년전 영상인 전설의 치즈 회오리 3 14:44 439
3059454 정치 [속보] 국회, 개헌안 본회의 상정…국힘 불참에 투표불성립될듯 5 14:43 286
3059453 기사/뉴스 "자기야 우리 결혼 할까"…출산 의향도 첫 40% 돌파 4 14:43 582
3059452 이슈 [KBO] 같은 위기를 겪었던 류현진이 문동주에게 7 14:43 533
3059451 이슈 에스파 정규 2집 선공개곡 지드래곤 피쳐링 (거피셜) 19 14:42 1,215
3059450 이슈 기자와 선물 주고 받는 보넥도 리우 3 14:41 360
3059449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줘, 다 알아” 중국인들 폭발…삼전·하닉 ‘비상’ 17 14:40 1,123
3059448 이슈 사내 AI가 사람 직원한테 5분에 한번씩 DM 보내면서 재촉하고 메신저에 박제함 10 14:39 1,765
3059447 기사/뉴스 “광장에 5만명”…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남에 ‘역대급’ 인파 몰려 2 14:38 517
3059446 기사/뉴스 [속보]알고 지내던 여성으로부터 성범죄 피해 신고 당하자 보복살인 저지른 30대에 사형 구형 18 14:38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