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505291
배우 박보검, 이상이와 함께한 특별했던 여수 여행이 마무리됐다. 그리고 ‘1박 2일’ 멤버들이 펼치는 유쾌한 촌캉스의 막이 올랐다.
.
.
.
‘1박 2일’에 첫 출연한 이상이는 “생각보다 이렇게 게임을 많이 할 줄 몰랐고, 이렇게 곯아떨어질 줄 몰랐다. 그래도 좋은 추억 만들어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9년 만에 ‘1박 2일’을 다시 찾은 박보검 역시 “사랑하는 형, 동생과 잘 먹고 잘 쉬고 잘 놀다 간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즐거웠던 1박 2일 여행을 마무리했다.
‘밥보이’ 특집의 게스트로 함께한 박보검, 이상이는 ‘1박 2일’ 팀에 금세 녹아들며 여행 내내 유쾌한 예능감과 자연스러운 케미를 발산했다. 멤버들 역시 게스트들과 화기애애한 1박 2일을 보내며 시청자들에게도 즐거움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