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스타 박소진 기자] 가수 김용빈, 김의영, 엑소, 하이키, 유니스, 아홉이 K탑스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일부터 6월 8일까지 집계된 49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 진해성 꺾고 K탑스타 1위 ‘탈환’...파란 예고 현재 ‘K탑스타’의 ‘최고의 트로트(남)’ 1위 자리를 둔 진해성과 김용빈의 엎치락뒤치락 투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앞서 진해성은 1위에 올랐던 김용빈을 누르고 다시 1위에 오르며 ‘중장비’의 매력을 자랑한 바 있다.
이번 투표 경쟁에서 진해성을 이긴 김용빈은 1위 자리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김용빈의 뒤를 이어 진해성이 2위에 자리했으며, 3위는 김호중에게 돌아갔다.
김의영 vs 홍지윤...이번 K탑스타 1위는 김의영!

김의영과 홍지윤의 투표 경쟁은 무척이나 뜨겁다. 전주 1위 자리를 홍지윤에게 아쉽게 내어줬던 김의영은 절치부심 끝에 다시 한번 왕좌를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홍지윤은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은가은에게 돌아갔다.
‘레전드 그룹’ 방탄소년단, K탑스타에서도 레전드

엑소는 뜨거운 인기 속 13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82메이저가 2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3위다.

‘컴백’ 앞둔 하이키, 기분 좋은 출발
하이키는 지난주 1위였던 아이유와 치열한 투표 경쟁 끝에 1위에 올랐다.
아이유는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아이들에게 돌아갔다. 하이키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를 발매하며 이전보다 더 강렬하고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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