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관계자는 뉴시스에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관저 개 수영장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외빈 방문 야외행사 때 조경용 목적으로 만든 수경시설"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경시설 양쪽에 깔린 대리석은 외빈과 식사나 차담을 나눌 수 있는 테이블을 설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수경시설을 반려견이 사용한 적이 없다"며 "냉수만 공급되고, 온수 공급시설은 설치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92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