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도영 "NCT 127, 군백기 두려움 1도 없어...오래 멋있게 하자는 믿음+약속 有"
7,642 11
2025.06.09 09:17
7,642 11
LKvYfK

그룹 NCT(엔시티) 도영이 NCT 127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전했다.


이어 "벅차오르는 음악에 중독돼 있기도 하고 제가 자주 벅차오르기도 한다. 최근에는 NCT 127 '네오 시티-더 모멘텀' 도쿄돔 콘서트에서 너무 벅찼다. 마지막 공연이기도 해서 그 공연을 열심히 준비하고 소중하게 여겼던 멤버들이 있어서 되게 벅찼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도영은 "오히려 전 혼자할 때보다 팀으로 할 때 더 벅찬 것 같다. 과몰입이 좀 심한 편이다. 혼자 있을 땐 그런 게 좀 덜한데 멤버들이랑 있으면 우리가 뭔가 드라마의 주인공인 것 같고, 우리로 뭔가 써내려 가는 게 있을 것 같고, 괜히 친구들끼리 그런 것처럼 해낸 것에서 오는 벅참이 좀 더 있어서 팀으로 할 때 벅참이 더 있는 것 같다"라고 웃었다.

인생에서 가장 벅찬 기억으로는 '네오 시티-더 유니티' 서울 마지막 공연을 꼽았다. 그는 "그때 KSPO돔(체조경기장) 6회 공연의 마지막날이었는데 저희 멤버들이 '군백기'를 앞둔 마지막 공연이었다. 지금은 사실 군백기를 보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정말 1도 없다. 그 안에서 저희가 함께 나눴던 대화들을 제 머릿속으로 생각해보면 군백기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때는 서로 헤어지는 게 처음이라 그런지 '우리가 다시 언제 할 수 있을까' 그런 게 그려지지 않는 겁이 있었나보다. 그때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회상했다.

'군백기'를 현명하고 용감하게 헤쳐나가고 있는 도영은 "저희가 감히 지금의 저희 팀을 생각해보면 나이가 어릴 때보다 훨씬 에너지가 있고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음악하면 오래 폼 안 떨어지고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확실하게 든다. 제 팀에 자부심을 느끼면서 잘할 수 있겠는데, 그런 군백기에 대한 걱정이 없어지게 된 계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수그룹이 된다는 건 모두가 하고 싶지만 쉽지 않은 것 아니냐. 저희도 오랫동안 멋있게 음악을 하고 싶다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약속들이 있다. 계속하고 싶다. 그리고 너무 머나먼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지금 고민하고 주저하는 것보다는 지금 현재 단기적인 미래를 실행해나간다면 더 멋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라고 영원히 이어나갈 NCT 127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강조했다.


https://naver.me/xOdB0iCt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00:08 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4,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7,1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990 이슈 ChoCo1 X ChoCo2 'GIMME' MV Teaser 00:10 23
2996989 이슈 잔디에서 신난 토끼 강아지 00:09 47
2996988 이슈 귀를 의심하게 만든 추성훈 00:08 341
2996987 이슈 윤하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CONCEPT PHOTO 3 00:07 84
2996986 이슈 여자 계주 바라보던 내 선수가 던진 말에 하염없이 울게 되는 여성...twt 4 00:07 791
2996985 정보 2️⃣6️⃣0️⃣2️⃣2️⃣0️⃣ 금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왕과사는남자 21.5 / 휴민트 6.4 / 넘버원 1.2 / 초속5센티 1 예매✨️🦅👀 9 00:05 290
2996984 기사/뉴스 금속노조 “한화오션, 국적ㆍ근속별 성과급 차별…원하청 동일 지급 약속 어겨” 1 00:05 193
2996983 이슈 18년전 오늘 발매된, 쥬얼리 "One More Time" 1 00:05 36
2996982 이슈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인생드 1위 뽑으라고 하면 많이들 언급하는 전설의 레전드 드라마................jpg 17 00:04 2,093
2996981 이슈 자신의 학살 범죄를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내란 세력 종사자들 1 00:03 621
2996980 유머 다크나이트 시리즈 의외의 디테일 3 00:02 370
2996979 이슈 위잭 WEZAG 'The First Harmony' Highlight Medley 00:02 29
2996978 정보 네페 31원 24 00:02 1,823
2996977 정보 2️⃣6️⃣0️⃣2️⃣1️⃣9️⃣ 목요일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왕과사는남자 441.4 / 휴민트 133.9 / 넘버원 19.8 / 귀신앱 2.8 / 신의악단 130.7 / 센티멘탈밸류 1 ㅊㅋ👀🦅✨️ 42 00:01 672
2996976 기사/뉴스 [속보]백악관, 윤석열 무기징역에 "한국 사법 사안 입장 없어" 17 00:01 1,531
2996975 정보 네이버페이12원+1원+1원+1원+15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 랜덤👆 47 00:00 1,961
2996974 이슈 블랙핑크 [DEADLINE] VISUAL POSTER - DEADLINE ver. 48 00:00 1,181
2996973 이슈 NCT JNJM 엔시티 제노재민 'BOTH SIDES' MV Teaser Image 01 11 00:00 304
2996972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트와이스 "KNOCK KNOCK" 00:00 51
2996971 이슈 아트 관련 업계가 AI를 써선 안되는 이유.... 5 02.19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