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석 의원직 제명 청원 나흘 만에 36만명 돌파…조만간 국회 심사
9,758 15
2025.06.08 18:29
9,758 15

국회 국민동의청원 누리집에 지난 4일 올라온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은 8일 오후 3시 기준으로 36만8397명의 동의를 얻었다. 이 의원 제명 청원은 게시 하루 만인 지난 5일 심사 요건(30일 이내 5만명 이상의 동의)을 충족했으나, 연휴 등의 여파로 아직 국회의 심사가 시작되지는 않은 상태다. 국회 사무처가 조만간 청원 내용을 심사할 소관 위원회를 결정하면, 해당 소관 위원회가 청원을 심사해 본회의 부의 여부를 정하게 된다.

국회의원 제명은 헌법에 따라,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이뤄진다. 국민동의청원으로 국회의원이 제명된 전례는 아직까지 없다.

청원인 임아무개씨는 “이 의원은 모든 주권자 시민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상대 후보를 공격하기 위해 여성의 신체에 대한 폭력을 묘사하는 언어 성폭력을 저질렀다”며 “이 의원의 행태는 주권자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고 국회의원의 품위를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이유를 밝혔다.

임씨가 제출한 국민동의 청원과는 별개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소속 의원 21명도 지난달 28일 “선거운동을 위해 방송에서 국민을 상대로 특정 성별을 공연히 비하, 모욕해 성폭력을 자행했다”며 국회 윤리위원회에 이 의원 징계안을 제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9917?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342 00:03 4,9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1,1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9,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6,4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8,0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114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 2026 후보들 모임 사진 14:33 32
2991113 이슈 윤지성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워너원 단체사진 올라왔던 날) 14:32 81
2991112 이슈 키키 X 써스데이아일랜드 2026 봄 캠페인 14:32 71
2991111 이슈 ???: 동계올림픽 차준환 선수... 진짜 빈틈 없네요 6 14:31 450
2991110 유머 명절 맞이한 중소기업 갤러리 6 14:29 663
2991109 유머 피자적사고🍕 14:29 229
2991108 기사/뉴스 [속보]헌재, '재판소원은 4심제' 대법 향해 "본질과 현상 혼동" 9 14:28 342
2991107 이슈 맘스터치, 에드워드 리 이어 이번엔 후덕죽·김풍이다 8 14:27 533
2991106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측근' 이종호, 재판 로비 혐의 1심 징역 1년 6개월 3 14:26 190
2991105 기사/뉴스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선 그었다..“먼 친척도 아냐” 목소리·외모 닮은 탓? 11 14:25 929
2991104 이슈 아이브정체성 나르시시시즘의부활이다이것들아.twt 9 14:23 830
2991103 이슈 너무 지쳐서 애기 발목에 무게 주머니 채운 사람 15 14:23 2,211
2991102 이슈 건달, 학생 가릴 거 없이 컨셉 소화력 좋은 배우 2 14:23 687
2991101 이슈 현재 야구팬들 사이에서 해설 탑티어로 불리는 해설위원 20 14:22 1,318
2991100 유머 씹덕의 호흡 제1형 11 14:22 743
2991099 기사/뉴스 [단독] 티파니 영·뱀뱀 만남 성사…ENA '엑스 더 리그' 메인MC 발탁 1 14:21 394
2991098 유머 한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하니까 새로 생긴 각종 루머들 24 14:20 1,897
2991097 이슈 미국보다 북한에서 여성 지도자가 먼저 나왔다는 게 실화야…..? 29 14:20 1,477
2991096 이슈 이럴때마다 한국에 지방자치제도가 꼭 필요한지 의문이 듬 14 14:19 1,084
2991095 이슈 선재스님이 흑백요리사 나올 수 있었던 이유 15 14:19 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