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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대선 후보 TV 토론회에서 성폭력적 발언 논란으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국회의원직 박탈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 참여자 수가 35만 명을 돌파했다.
8일 국회전자청원 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에 참여한 동의자는 35만명을 돌파했다.
국민청원의 경우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안건이 회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