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살면서 겪은 가장 거짓말 같은 경험.twt
4,543 24
2025.06.08 11:43
4,543 24

https://x.com/kudo_ymd/status/1931148965485129771

 

운전 중, 빨간불이라 멈춰 있었더니

아기 고양이가 차에 뛰어들었다

그대로 같이 살고 있음.

 

 

https://x.com/DARAKU_EBl/status/1930603987646222574

 

자취하던 아파트를 결혼을 계기로 퇴거할 때, 집주인으로부터 「실례스러운 질문일지도 모르지만, 이사 이유가 결혼?」이라고 질문받아 「네」라고 대답했더니, 「역시! 그 방은, 사는 사람 모두 결혼해서 이사를 가. 부동산 중개인이 기운이 좋은 집이라고 하거든. 축하해」라는 말을 들었던 것.

 

 

https://x.com/hoppe3230/status/1930856600882790588

 

자주 가는 편의점 점장이 날에 따라 기분 차이가 심해서, 지나치게 붙임성이 좋은 날과 조금도 웃지 않는 무뚝뚝한 날이 있었다.
어느 날 평소와 다른 시간대에 갔더니
점장은 둘로 분열해있었다.
그리고 그때 처음으로 그들이 쌍둥이라는 걸 알게 됐다.

 

 

https://x.com/necosan__cat/status/1931237890736206126

 

출장 갔다가 이른 아침, 나카메구로의 돈키호테에 아침을 사러 갔더니, 강에 2~3살 검은 고양이가 빠져 있었던 일.
구조해서 키워봤더니, 푹신푹신하고 짱 귀여운 부엉이처럼 생긴 장모종 고양이가 된 것❣️

 

 

https://x.com/skedgegc/status/1931155073926894078

 

친구의 결혼식에서 "그럼 여기서 신부의 삼촌께서 노래 선물을 해주시겠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와서, 와, 요즘도 이런 패턴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객석에서 마츠자키 시게루(ㅈㄴ유명한가수)가 슥 나타나서 「사랑의 메모리」를 열창했던 일. (진짜로 친척이었던 것 같음)

 

 

https://x.com/mitutugu/status/1930240882730774972

 

몇 번인가 말한 적이 있는데 신주쿠에서 신극장판 에바를 보고 나서 소부선에 타고 고개를 들었더니 눈앞 자리에 안노 감독이 앉아있던 적이 있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75 00:05 9,3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952 이슈 8강 대한민국전 도미니카공화국 선발투수로 확정된 크리스토퍼 산체스 12:57 56
3017951 기사/뉴스 수원시 팔달산에 불지른 40대 남성 체포 2 12:57 97
3017950 이슈 사실은 할미들만 아는 여솔 맛집이라는 작곡가 방시혁...jpg 2 12:56 199
3017949 이슈 2am 창민 근황 모르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던 어제자 근황…………….jpg 5 12:55 800
3017948 유머 한문장 듣고 왕사남 안본사람인거 알아채는 장항준 4 12:55 533
3017947 기사/뉴스 '천만 감독' 장항준 "다른 영화로 '왕사남' 잊혀야 韓 영화 재도약" 12:55 69
3017946 기사/뉴스 [KBO] 롯데 도박 4인방, 근신 해제→밀양 3군 합류…구단은 다시 기회 줬다 3 12:55 163
3017945 이슈 [WBC] 사이영 2위 산체스 대한민국전 선발 4 12:55 235
3017944 이슈 스테이크 굽기 10단계 선호도 1 12:55 139
3017943 이슈 늦잠 잤으면 큰일 날뻔한 할머니 밥상.gif 1 12:55 383
3017942 이슈 [WBC] 보기만 해도 기빨리는 도미니카 선수들 텐션 6 12:54 354
3017941 이슈 스피드 성민 마지막 공연 버스킹 무대 선물같은 단 한사람 고화질 직캠.ytb 1 12:53 78
3017940 이슈 홍지윤 우승 상금 1억 어른들께 전액기부 하다 7 12:52 527
3017939 이슈 WBC) 8강 대한민국전 선발투수로 확정된 선수.jpg 5 12:52 879
3017938 이슈 무주, '(박)보검 매직컬' 통해...촬영지에 사람들 모여 2 12:51 349
3017937 이슈 맨날 knetz 욕하다가 관심받고싶을땐 한국인인척 트윗 올려서 외국 팬들 선동함 6 12:50 1,040
3017936 기사/뉴스 쯔양, '전참시' 후 겹경사 터졌다…기내식 라면 출시→광고 모델 발탁 3 12:50 718
3017935 이슈 전소민x김도연 주연 영화 <열여덟 청춘> 포스터,예고 2 12:50 435
3017934 이슈 아이브 리즈 인스타 업데이트 4 12:49 296
3017933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36...jpg 1 12:48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