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udo_ymd/status/1931148965485129771
운전 중, 빨간불이라 멈춰 있었더니
아기 고양이가 차에 뛰어들었다
그대로 같이 살고 있음.
https://x.com/DARAKU_EBl/status/1930603987646222574
자취하던 아파트를 결혼을 계기로 퇴거할 때, 집주인으로부터 「실례스러운 질문일지도 모르지만, 이사 이유가 결혼?」이라고 질문받아 「네」라고 대답했더니, 「역시! 그 방은, 사는 사람 모두 결혼해서 이사를 가. 부동산 중개인이 기운이 좋은 집이라고 하거든. 축하해」라는 말을 들었던 것.
https://x.com/hoppe3230/status/1930856600882790588
자주 가는 편의점 점장이 날에 따라 기분 차이가 심해서, 지나치게 붙임성이 좋은 날과 조금도 웃지 않는 무뚝뚝한 날이 있었다.
어느 날 평소와 다른 시간대에 갔더니
점장은 둘로 분열해있었다.
그리고 그때 처음으로 그들이 쌍둥이라는 걸 알게 됐다.
https://x.com/necosan__cat/status/1931237890736206126
출장 갔다가 이른 아침, 나카메구로의 돈키호테에 아침을 사러 갔더니, 강에 2~3살 검은 고양이가 빠져 있었던 일.
구조해서 키워봤더니, 푹신푹신하고 짱 귀여운 부엉이처럼 생긴 장모종 고양이가 된 것❣️
https://x.com/skedgegc/status/1931155073926894078
친구의 결혼식에서 "그럼 여기서 신부의 삼촌께서 노래 선물을 해주시겠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와서, 와, 요즘도 이런 패턴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객석에서 마츠자키 시게루(ㅈㄴ유명한가수)가 슥 나타나서 「사랑의 메모리」를 열창했던 일. (진짜로 친척이었던 것 같음)
https://x.com/mitutugu/status/1930240882730774972
몇 번인가 말한 적이 있는데 신주쿠에서 신극장판 에바를 보고 나서 소부선에 타고 고개를 들었더니 눈앞 자리에 안노 감독이 앉아있던 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