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드래곤 길들이기' 이틀 연속 1위…누적관객 39만↑ [Nbox]
6,341 9
2025.06.08 09:29
6,341 9
seMhHl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감독 딘 데블로이스)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7일 하루 동안 16만 5319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9만 1308명이다.

지난 6일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개봉 첫날 단숨에 1위로 올라서며, '미션 임파서블'과 '미키 17'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외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이후에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하이파이브'가 차지했다. '하이파이브'는 13만 4335명의 관객과 만났고, 누적 관객 수는 104만 360명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8만 7197명이 관람하면서 3위에 올랐고, 누적 관객 수는 293만 5552명으로 집계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70 02.17 26,1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0,7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3,9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3,2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317 이슈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15:29 127
2996316 기사/뉴스 [속보] 법원 "국회 제 기능 하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 (독재 목적 없었다고 그러는건가?) 14 15:28 684
2996315 기사/뉴스 [단독] 돌연 사직 ‘충주맨’, 다음 행보는 청와대 직원? 29 15:28 1,497
2996314 기사/뉴스 [속보] 法 "노상원 수첩, 작성 시기 정확히 알 수 없어···중요한 사항이 담겼다고 보기 어려워" 14 15:28 461
2996313 기사/뉴스 [속보] 법원 "윤석열, 국회 마비시키려는 목적으로 군 투입" 8 15:28 537
2996312 기사/뉴스 [속보] 법원 "계엄 조치 장시간 준비했다기엔 지나치게 허술" 79 15:27 1,744
2996311 기사/뉴스 창구 안 은행원, 창구 밖 영업원?…1금융권 직원 'SNS 근무' 파장 15:27 302
2996310 이슈 속보) 지귀연 재판부, 주요인사 체포 명단과 국회 마비목적 사실 인정 7 15:27 678
2996309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국회 봉쇄해 토의 저지할 목적 충분 15:27 344
2996308 기사/뉴스 [속보]법원 "체포조, 이재명·우원식·한동훈 체포·구금해 벙커 이송 임무 받아" 3 15:26 497
2996307 기사/뉴스 송가인, 美 LA 공연 비자 문제로 연기…"공연 일정 조정 중" 15:26 168
2996306 기사/뉴스 [속보] 법원 “비상계엄, 장기독재 시도로 보긴 어려워” 162 15:25 3,483
2996305 유머 의외로 이런 사람 많음 3 15:25 324
2996304 기사/뉴스 [속보] 법원 "정치인 체포 명단, 사실로 판단" 3 15:24 1,331
2996303 기사/뉴스 AI전환 이끌 대학원 10곳 신설…대학당 최대 6년간 165억원 투입 15:24 237
2996302 이슈 놀래도 제대로 놀랜 강아지 2 15:24 306
2996301 기사/뉴스 [속보] 법원 "특검의 尹 장기독재 주장, 근거 부족하다" 173 15:23 5,221
2996300 유머 일본인들한테 비빔밥 발음 가르쳐주는 한국인 클립.ytb 2 15:23 297
2996299 기사/뉴스 [속보] 법원 “尹 계엄 사건 사실관계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3 15:23 750
2996298 기사/뉴스 [속보] 노상원 수첩 경위 불일치 47 15:23 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