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방침에 따라 존재 이유가 사라질 청와대 재단이 기존 계획에 따라 예산을 들여 청와대를 관광지로 유지 보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이에 대해 재단 측은 "아직 전달받은 내용이 없어 기존의 방식대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종로구는 "이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에 따라 일부 사업이 중단될 수 있다"고 알려왔습니다.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9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