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024년 9월 18일 최고기온임
아주 보편적으로 9월이면 조금씩 선선해질 타이밍
하지만 폭염이 이어지고 있음
이미 4월부터 서울 최고기온 29.2도
정선과 영월은 32도를 찍음
6월부터는 열대야 시작이였고
서울 평균기온이 26도를 찍음
경주는 최고기온이 무려 37도를 기록함
문제는 장마인데 그래프를 보듯이
장마라기보단 집중호우인 경우가 더 많음
지속적으로 오는 일반 장마에 비해
띄엄띄엄 많이 오다보니 습하면서 기온은 높은
그야말로 지옥이였음
이러한 더위는 10월초중까지 초열대야는 물론
꾸준히 30도를 넘는 기온이 이어졌음
기온하강이 늦은 탓에 10월까지 이어졌고
그 후엔 급격히 기온이 낮아지며
짧은 가을을 볼 수 있음
온열환자도 3000명이 넘은 최악의 시즌이였음
사실상 2024년 초반을 제외하면
나머지 달은 평년기온보다 높았음
한방 크게 맞는거보다 여러번 길게 맞는게
더 아프고 힘듦
한 줄 요약
- 이번 여름은 엄청나게 선선한 여름이다
ㅊㅊ ㄷㅇㅋㅍ
일단 올해는 3,4월 미먼,황사 6월 더위 다 작년에 비해선 좋은거 확실히 체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