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다이너마이트’가 증명한 아미의 무한 사랑…공백기 최고 인기곡
8,048 4
2025.06.07 14:18
8,048 4
ykSFZL



멤버 전원이 군복무를 마치는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중 공백기 사이 가장 사랑받은 노래는 ‘다이너마이트’였던 것으로 집계됐다.

KT지니뮤직은 BTS의 군복무로 인한 공백기인 2023년 1월~이달까지 2년5개월간 이들 노래의 스트리밍 횟수를 집계해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7일 공개했다.

‘다이너마이트’는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지난 2020년 8월에 발매한 노래다.

신나는 리듬, 역동적인 퍼포먼스, 의미있는 기사 등이 특징인 디스코 팝 장르다.

BTS는 코로나19 시기 전세계인에게 희망을 안긴 이 노래로 K팝 사상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찍었다.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 후보로도 꼽혔다.

2위는 지난 2017년 발매된 히트곡 ‘봄날’이었다.

‘보고 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 / 너희 사진을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라는 가사가 군복무로 아미(팬덤명)와 떨어져 있는 이들 상황과 잘 맞아떨어져 발매 수년이 지나도록 글로벌 아미 사이에서 사랑을 받았다.

브릿록 감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결합한 얼터너티브 힙합 장르인 이 노래는 멀어진 친구와의 만남을 기다리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는다.

이어 또 다른 빌보드 ‘핫 100’ 1위 히트곡인 ‘버터’와 ‘퍼미션 투 댄스’가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도 5위에 올랐다.

한편 2013년 방탄소년단 데뷔 이래 지난 12년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노래는 ‘다이너마이트’였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봄날’도 데뷔 이후 최다 감상곡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RM, 뷔, 지민, 정국이 다음 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6/000248158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8 00:05 5,7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64 기사/뉴스 "삼전·하닉이 벌고, 네이버로 까먹었다"…국민연금 주식가치 석달새 70조 늘어 08:23 67
2959663 이슈 매니저가 넉살을 가장 죽이고 싶을때 1 08:20 347
2959662 기사/뉴스 [단독] 코스피 랠리, 여성 주식 부호 판도 흔들다…이화경·김선정·김정수 새 얼굴 부상 08:20 279
2959661 이슈 어느 순간부터 릴레이댄스 재미없다는 사람들 많아진 이유...twt 8 08:19 916
2959660 이슈 해리포터 완결 후 시점에서 비밀의 방을 열 수 있는 의외의 인물 9 08:17 940
2959659 이슈 안성재 유투브에 발베니 댓글(feat.임짱) 3 08:17 795
2959658 이슈 두쫀쿠를 처음 먹어본 40대 아재둘.....(침풍) 16 08:12 1,771
2959657 유머 여러 모로 사람 돕는 말들(경주마×) 08:11 91
2959656 이슈 57세 레전드 여솔의 충격적이다 못해 경이로운 무대... 2 08:10 1,001
2959655 기사/뉴스 [단독] "6년간 OST 무단 사용"…'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15 08:05 3,040
2959654 유머 친구인 말 밑에서 눈 피하는 염소(경주마×) 4 08:05 400
2959653 이슈 해외 난리났던 작년 그래미 신인상 수상소감 25 07:58 2,435
2959652 기사/뉴스 [단독] 공유기 불로 할아버지·손자 사망…"통신사가 배상" 14 07:57 3,426
2959651 이슈 원덬기준 착장과 비쥬얼 레전드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 5 07:55 1,419
2959650 이슈 지금 보니까 멋있는 것 같고 재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춤... 2 07:50 1,958
2959649 이슈 이집트박물관 10 07:48 1,763
2959648 이슈 ??? : 음악방송 MC 보려고 음악방송 보는 사람들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고?.jpg 12 07:48 3,049
2959647 유머 아진짜씨발 개웃기게 ㄴ 아무런기교와 과장없이 순수체급으로 웃기게하는글 진짜오랜만이네.twt 7 07:43 3,221
2959646 이슈 동양인 인종차별 장난 아닌 할리우드... 희망편...jpg 7 07:42 3,973
2959645 이슈 취향별로 갈린다는 신작 프리큐어 캐릭터 디자인...jpg 12 07:41 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