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는 개가 바닥에 엎드려있으니까 혹시나 집에서 홀대당하나 걱정됐던 할아버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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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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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badugi_langka/status/1931148027584241693?t=s7GwYykHW8rcCRhSm8v2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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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인데도 마음 쓰였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