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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방침에 따라 존재 이유가 사라질 청와대 재단이 기존 계획에 따라 예산을 들여 청와대를 관광지로 유지 보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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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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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9521

지금 청와대는…윤 정부 계획대로 '관광지 사업' 공사 중


그런데 현재 청와대에선 대통령 집무실 보수 공사가 아니라 관광객을 위한 탐방로 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광 사업은 조만간 중단이 불가피한데도, 윤석열 정부에서 이미 계획한 공사라며 그대로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어서 김휘란 기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방침에 따라 존재 이유가 사라질 청와대 재단이 기존 계획에 따라 예산을 들여 청와대를 관광지로 유지 보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재단 측은 "아직 전달받은 내용이 없어 기존의 방식대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종로구는 "이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에 따라 일부 사업이 중단될 수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영상취재 최무룡 / 영상편집 김동준 / 영상디자인 박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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