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tove_tteugeowo/status/1930897107524956216?
10년간 아홉번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
다섯명의 메이저리거를 배출한 팀,
그리고 기회의 팀.
이 모든 것들이 히어로즈라는 자부심이었습니다.
영웅은 어디로 가고있는걸까요,
영광을 위한 과정이라고는 합니다만 현실은 고난입니다.
2할대의 승률,
베테랑은 존재감을 잃었고,
루키들의 성장은 더딥니다.
고군분투 주장의 눈물은 변화를 위한 메세지,
과연 영웅은 반만년 우뚝설 샛별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늘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진정한 영웅을 기리는 날입니다.
키움은 오늘 10회 연장전 끝내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