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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우리도 저랬어야 했는데‥" 李 인사 보며 국힘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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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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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비서실과 내각 인선이 속속 진행되는 가운데, 야권 안팎에서도 "우리도 배워야 한다"거나 "부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새로 집권여당이 된 민주당은 내부 인재를 고루 내각에 등용하고, 건전한 후계 경쟁을 유도해 당과 정부의 역동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인재를 키우고 동지로서 상호 존중하는 생산적이고 협력적인 조직의 민주당과 권력자 1인에게만 충성하며 나머지는 배척하는 소모적이고 비타협적인 조직의 국민의힘"이라며 자조했습니다.


장 소장은 "보수 우파 진영은 차기 지도자 같은 경우 짓누르려 하고 견제하고 없애려 했다"며 "이렇게 인재를 키워주고 기회를 주는 건 정말 부러운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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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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