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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선거캠프에 찾아와 알을 낳고 사라진 한 마리 비둘기. 그 비둘기가 남긴 단 한 개의 알이 이 대통령의 출범식 날 부화하며, 대중에게 ‘퍼스트 피존(First Pigeon)’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민주당 캠프 구성원들 사이에서 ‘명둘기’라 불리는 이 새는 이제 새로운 정치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캠프에 찾아와 알을 낳고 사라진 한 마리 비둘기. 그 비둘기가 남긴 단 한 개의 알이 이 대통령의 출범식 날 부화하며, 대중에게 ‘퍼스트 피존(First Pigeon)’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민주당 캠프 구성원들 사이에서 ‘명둘기’라 불리는 이 새는 이제 새로운 정치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다.
김 비서관은 “다행히 지금은 밥도 잘 먹고, 똥도 잘 싸고 있다”며 미소 지었다. 퍼스트 피존은 알 시절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큰 관심을 모았고, 부화 소식이 알려지자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김 비서관은 이 ‘퍼스트 피존’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개인적인 바람이긴 하지만, 오는 제헌절 행사에서 건강하게 자란 퍼스트 피존을 이재명 대통령께 직접 전달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어요. 물론 지금은 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는 게 중요하고, 이후에는 전문가 조언에 따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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