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경호처, 공채·경채 모두 전면 취소
77,680 365
2025.06.06 11:16
77,680 365

6일 정치권과 대통령경호처에 따르면 경호처는 지난 5일 홈페이지를 통해 특정직 7급 경호공무원 공개채용 및 일부 경력채용 시험을 공식적으로 취소한다고 공지했다. 이는 지난 2일 공고된 지 불과 나흘 만의 조치다.

경호처는 채용 취소 사유에 대해 “정부 교체에 따른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정책 구현을 위한 내부 검토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강조해 온 권위주의 해체와 국민 친화적 경호 기조가 인사정책에도 반영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새롭게 임명된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은 4일자로 공식 취임한 바 있다.

전임 권한대행 체제에서 공고된 채용 공지는 정권 이양 이후 실질적인 정책 기조와 맞지 않는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채용 시험은 공고 시점이 제21대 대통령선거 하루 전인 6월 2일이었고 응시 접수는 이미 일부 진행된 상태였다.

이에 경호처는 “응시자가 온라인으로 제출한 서류는 일괄 삭제될 예정이며, 납부한 응시 수수료는 빠른 시일 내 환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경호처는 조만간 새 정부의 경호철학을 반영한 인재상과 채용 기준을 확립한 뒤 재공고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91882?sid=101

댓글 3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8 08.12 42,6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38,1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02,6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00,5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49,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7,9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4,35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9,3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030 정보 카톡 숏폼 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나 아예 업뎃 자체를 안 하고 있는 덬들을 위한 정신건강지킴이 팁 13:39 6
3131029 이슈 방송에서 비속어 쓰는 EBS소속 펭수 13:38 125
3131028 기사/뉴스 김재원, 새 프로필 사진 공개…청량함에 성숙함 추가 1 13:37 366
3131027 유머 [먼작귀] 오늘 치이카와 애니에서 현대인의 모습이라고 소소하게 화제된 쿠리만쥬(일본방영분) 2 13:36 131
3131026 이슈 당당하게 과 CC 썰 풀어주는 남자 아이돌 실존.jpg 1 13:36 467
3131025 유머 건강검진 참고자료 8 13:36 426
3131024 유머 끝말잇기에 지면 죽는 세계관 3 13:36 150
3131023 기사/뉴스 [공식발표] '韓 국대' 황희찬 충격 사태, 울버햄튼 강제 방출 추진...감독 "1군 훈련 제외" 12 13:32 1,535
3131022 유머 잊지마 단타는 남의 잔칫집에서 잔치국수만 먹고 슬쩍 빠지는거야 16 13:32 1,230
3131021 이슈 랜덤 국가 환생 시뮬레이터 101 13:29 1,448
3131020 이슈 과거 대한민국 최고 격전지 5 13:28 648
3131019 기사/뉴스 일제 35년 가장 미스터리한 인물’이라고 불린 친일파 박춘금, 그 후의 삶은 3 13:28 929
3131018 유머 일본에서 유명한 지역 마스코트 순위 36 13:27 1,158
3131017 이슈 나 벽지바르고 창틀닦고 천장닦고 책장뺀다고 짐을 다 빼다놨는데 그거보고 아빠가 이런카톡보냄 13 13:26 1,776
3131016 이슈 있지(ITZY) TWINZY와 헬로 키티 (HELLO KITTY)의 콜라보레이션 굿즈 9 13:23 344
3131015 기사/뉴스 MBC 마침내 웃었다…시청률 두자릿수 돌파 목전→주말극 1위 굳건 ('유부녀킬러') 1 13:23 232
3131014 정보 디즈니 테마파크 연구팀이 디즈니 엑스포에서 공개한 그로구 노점 스탠드 9 13:23 797
3131013 이슈 야채옷으로 핫게 갔던 나우즈 음방 인터뷰도 야채옷 입고 등장 13:22 274
3131012 유머 일본 오타쿠가 행사에서 파는 동인지셋트에 들어가는 106종의 랜덤 아크릴스탠드 2 13:21 582
3131011 기사/뉴스 모범기업인줄 알았는데…대표 아들이 여직원 책상 밑·화장실 몰카 20 13:19 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