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서진, 홍지윤과의 결혼설에 직접 입 연다..'육아까지 떠맡아' (살림남)
10,376 9
2025.06.06 10:12
10,376 9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22551

 

오는 7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생애 처음으로 육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서진은 김상혁의 초대를 받아 그의 집으로 향한다. 박서진은 예비 닻별이 된 김상혁 어머니의 환영을 받고, 어머니는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며 박서진을 둘러싼 풍문을 파헤치는 토크를 펼친다. 특히 박서진에게 홍지윤과의 관계를 궁금해하며 결혼설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박서진은 예상치 못한 질문에 순간 당황하는 기색을 보인다. 과연 박서진이 직접 밝히는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후 박서진은 김상혁과 한층 가까워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박서진은 갑자기 얼어붙은 표정을 보이며 긴장한다. 평소 아기를 어려워하는 박서진 앞에 4살 배기 아이가 등장한 것. 어디서 본 듯한 낯익은 얼굴에 그는 당황하는데, 육아까지 떠맡게 되자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박서진은 본격적인 육아를 위해 아이와 한강공원으로 향했는데, 아이의 취향에 맞춘 선물 공세를 펼친다. 또한 분수대까지 뛰어들며 몸을 사리지 않는 육아 투혼을 펼친다.

 

중략

 

물놀이를 마친 박서진은 옷을 갈아입기 위해 아이와 함께 자신의 집으로 귀가한다. 이들과 마주한 효정은 박서진에게 "애를 낳아서 데리고 왔냐"라고 한 뒤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의 존재를 알린다. 이에 아버지는 "손자냐! 이야~"하며 즐거움에 환호성을 질러 모두를 웃게 만드는데. 

한편, 지난 방송에서 대기업 출신의 해남과 달콤한 로맨스를 보여준 효정의 뒷 이야기가 공개된다. 효정은 한 달 안에 결혼 가능성이 있다는 예언을 듣게 되자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박서진은 "삼천포에 결혼식장이 있나"라며 누구보다 기뻐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71 00:05 2,5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7,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7,6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7,0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121 유머 아기고양이 트름 시키기🐱 03:16 117
3022120 유머 새로 돌아가도록 압박하고있다 1 03:11 203
3022119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미녀와 야수" 2 03:06 132
3022118 이슈 명곡을 뿌리고 떠난 영화 4 02:58 690
3022117 이슈 보기만해도 없던 폐소공포증이 생기는 영상... 5 02:56 525
3022116 이슈 이탈리아에 있는 주세페 메아차 나선 통로 3 02:52 364
3022115 이슈 슬라임덬들 진심 탄식하는 영상... 10 02:51 752
3022114 유머 중대장의 둠피스트 설명회.shorts 02:50 99
3022113 유머 편입하면서 외운 평생 못 잊을 거 같은 단어 megalomania 10 02:49 1,109
3022112 이슈 외국인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 물가 5 02:47 1,011
3022111 이슈 난생 첨보는 방식으로 머리 감겨주는 시골 미용실 7 02:41 887
3022110 이슈 인워 결말이 얼마나 충격이었냐면 영화 끝나고 다들 아무말도 안하고 나갈때 웅성웅성 거리면서 7 02:36 1,244
3022109 이슈 어릴적 엄마가 참 대단하다고 느꼈던 것이 아빠랑 싸운날에도 꼭 집안일을 하셨다. 4 02:30 830
3022108 유머 부장과 주차 자리로 기싸움한 광기의 여시회원 8 02:29 1,501
3022107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나도 여자예요" 02:24 184
3022106 이슈 셰프앞에서 셰프연기하는 곽동연ㅋㅋ 5 02:24 826
3022105 유머 26년 서코에 나타난 주성치 영화 쿵푸허슬 코스프레 팀코 3 02:21 755
3022104 이슈 매일 아침이 정형돈 2 02:21 867
3022103 이슈 강남 진짜 개처웃기네. 갑자기 괜짜나 괜짜나 하고 화해하라더니, 아 뭐엿찡? 하시고 아방하게 이상화씨한테 전화 때림 3 02:19 1,400
3022102 이슈 회사다니면서 다시한번 느끼는거지만, 싸가지없는 일잘러 그딴거 현실에 존재하지 않아 29 02:17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