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사람의 시신(屍身)을 불에 태워서 묻는 화장(火葬)에 의해서 매장을 할 경우는 인간세계인 지상과 영혼세상인 영계(靈界)와의 연결고리인 매개체가 불에 타서 가스(Gas)화가 되고 소산(燒散)해 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죽은 사람이 다시 인간으로 환생(還生)해서 지상으로 되돌아오기 위해서는 시간이 꽤 걸리게 되는데, 심할 경우에는 사람으로 환생해 지상에 다시 오기가 매우 곤란해질 수도 있다고 하는 점이다.
2017년 기사인데 문제는.....
5년후

https://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9602
알수록 기괴한 전 윤석열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