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xTa5e8qrxE?feature=shared
이재명 대통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대통령 몫으로 지명했던,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가처분을 인용하면서 지명 자체의 효력이 정지됐던 사안인데요.
대통령실은 원점에서 후보군을 재검토한 뒤 헌재의 공백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조속히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에 나설 계획입니다.
MBC뉴스 강연섭 기자
영상취재: 고헌주 / 영상편집: 문명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860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