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접근 금지 경고에도 전 연인 회사 찾아간 30대 남성 구속 송치
8,794 0
2025.06.05 20:07
8,794 0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밤 10시 반쯤 성남시에 있는 전 여자친구의 회사를 찾아갔다 경찰의 접근 금지 경고를 받고도 또다시 찾아간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경찰은 '전 남자친구가 회사로 찾아와 위협한다'는 취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피의자에게 접근 금지 경고를 내렸는데, 이 남성은 30여 분 만에 다시 돌아왔다가 현행범 체포됐다고 경찰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도윤선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859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8 01.29 37,2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3,9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5,8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2,3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138 이슈 멜로망스 김민석 ‘사랑의 언어’ 멜론 일간 87위 (🔺2 ) 12:57 0
2978137 이슈 적지 않은 사람들이 북미나 유럽 여행에서 불편해하는 것 중 하나 2 12:56 242
2978136 기사/뉴스 "세상에, 文정부 때보다 더 올랐다고?"…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8.98% 12:55 40
2978135 기사/뉴스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 ‘라스’ 출연‥父 김구라 대신 조혜련 오열 2 12:54 225
2978134 기사/뉴스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 "영화 촬영장서 코카인 받은 경험" 회상 1 12:53 106
2978133 기사/뉴스 이서진 '비서진', 박신혜 편 끝..시즌 마침표 [공식] 2 12:51 273
2978132 정치 정청래당대표 3월 민생법안 중 전세사기피해 구제 특별법, 참사 유가족 지원법을 국힘과 쟁점화 해서 지선에 이용할 생각임 10 12:50 210
2978131 기사/뉴스 뮤지컬 배우 변신 리헤이, 아이키와 '불후의 명곡' 출격 4 12:50 433
2978130 이슈 십오야배 엑소 저스트댄스 1분 요약 5 12:49 349
2978129 정치 '전략특사' 강훈식, "노르웨이와 1조 3천억 수출 계약 체결‥북유럽 진출 교두보" 3 12:48 133
2978128 정치 '권력을 잃은 자' 김건희 前 영부인님을 제발 긍휼히 여기소서? 4 12:47 267
2978127 기사/뉴스 “택배기사님들, 엘리베이터 버튼 여러층 누르지 마세요”…아파트 협조요청문에 시끌 8 12:47 729
2978126 이슈 지금 르세라핌 콘서트 현장에 등장한 말🐴 12 12:45 1,016
2978125 기사/뉴스 화가 된 박신양, 13년간 '150점↑' 작품 한개도 안팔았다 "팔면 좋겠지만.."[핫피플] 6 12:42 1,162
2978124 이슈 서울 4대 재개발 투시도 (한강변 공급 아파트 예상 입주 시점과 가격) 12:41 609
2978123 이슈 A.i가 자기 없앤다니까 아닌 척도 하고 심지어 반대편사람은 죽는 거 방관도 함 15 12:41 1,108
2978122 기사/뉴스 정원오 "서울 부동산 문제, 오세훈·박원순 모두 책임 있다" [인터뷰] 20 12:38 1,311
2978121 이슈 연봉 1억 받는다는 정원사 17 12:38 2,201
2978120 유머 옆에 계단이 있는데도 몸을 던져서 내려오는 그 판다🐼🩷 6 12:37 816
2978119 이슈 오늘자 홍진경 인스타그램 (이관희 관련) 23 12:36 2,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