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악재가 겹치고 있다. 최근 흐름이 좋지 않은데 타격 페이스를 회복하기 위해 2군으로 내려간 나승엽까지 부상으로 복귀가 더 미뤄질 전망이다.
나승엽은 5일 롯데 2군 훈련장인 김해 상동구장에서 수비 훈련 과정에서 타구에 얼굴을 맞았다. 이날 상동에서는 상무와의 2군 경기가 진행됐지만 경기 투입조는 아니었다. 잔류군 쪽에서 훈련을 하다가 부상을 당했다.
구단은 “병원으로 이동해 1차 검진을 받았고 일단 우측 안구 내 출혈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입원 후 다시 안과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직 핏기와 붓기가 남아있는 상황으로 6일 재검 결과에 따라서 추후 회복 기간이 결정될 전망이다.
나승엽은 5일 롯데 2군 훈련장인 김해 상동구장에서 수비 훈련 과정에서 타구에 얼굴을 맞았다. 이날 상동에서는 상무와의 2군 경기가 진행됐지만 경기 투입조는 아니었다. 잔류군 쪽에서 훈련을 하다가 부상을 당했다.
구단은 “병원으로 이동해 1차 검진을 받았고 일단 우측 안구 내 출혈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입원 후 다시 안과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직 핏기와 붓기가 남아있는 상황으로 6일 재검 결과에 따라서 추후 회복 기간이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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