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번째 임보 된 땅콩이

냅다 동거 계약서부터 작성함ㅋㅋ

대대손손이 불가능한 강쥐라구요ㅠㅠㅠㅠ;

주인미새 김땅콩도 불쾌하게 만드는 발언

에효 오지게 가르치려 드네 진짜

나노 단위로 공평하게 짜여진 듯 하지만
전혀 아닌 가사분담표ㅋㅋ

올 ㅋ 그래도 약 사다줌

싸패 아니냐고

땅콩아 걍 혼자 살자

그렇게 당해도 주인미새 김땅콩 밥까지 찷여놈

쏘야에 피망뺴고 양파뺴고 당근 빼면
우린 그걸 그냥 소세지로 부르기로 했어요.. 애를 키워 이정도면

공평 뜻 모르냐

언제나 그렇듯 사이다로 마무리 해주는 땅콩이지만
현실은 죠?? 로 끝남ㅋㅋ 반반충은 걸러야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