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석구, 팬 채널 출연 해명 "어엿한 프로 유튜버…안될 이유 없다" [인터뷰]
10,925 13
2025.06.05 16:03
10,925 13

AdIPdB

손석구가 비연예인 팬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짐미조'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나인퍼즐'(감독 윤종빈)의 주연 손석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서 손석구는 최근 '나인퍼즐' 홍보를 위해 '짐미조' 채널에 출연한 데 대해 "큰 이유는 없다"며 "짐미조라는 친구의 활동을 계속 팔로우 하고 있었고 항상 굉장히 응원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 친구가 이쪽 길로 들어서도 잘될 거라고 생각을 했다"며 "어떻게 보면 안 될 건 없다, 홍보도 홍보이지만 '우리 이런 작품이 나왔다'는 걸 대중분들께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유튜브라는 채널을 활용하지만 나라는 사람이 '요즘 이렇게 지내고 있다'고 인사를 하는 자리이기도 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손석구는 "안면이 있고 응원하는 사람이니까 안 될 이유가 없지 않나"라며 "기존에 있었던 홍보 방식을 택하진 않아도 되지 않나"라는 의견을 전했다.


팬 채널을 키워주는 것 아니냐는 형평성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그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짐미조 씨가 팬이기도 하지만 어엿한 프로 유튜버다"라며 "팬과 배우로 만났지만 한 사람의 유튜브 채널 게스트로 나간 것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맞는 건 아닌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감정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전 어디서든 팬이 촬영장에 찾아와도 똑같이 대한다"며 "절 길에서나 사석에서 만나보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8297974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64 00:05 8,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55 이슈 올데프 애니 골든디스크 레드카펫 드레스 가격 1 15:00 240
2960054 이슈 "남자친구가 유부남인거 같습니다.".jpg 15:00 263
2960053 유머 작년 KBS 연예대상 최연소 대상 줬어도 납득갔을 것 같은 출연자 14:59 422
2960052 기사/뉴스 “8시15분 등장한 에스파, 일본 모욕” 황당한 음모론에…방송국 해명 2 14:59 125
2960051 기사/뉴스 80대 남성 범한 40대 중국인…또 70대 남성 추행 1 14:59 115
2960050 이슈 공포 체험하다가 찐 눈물 흘린 아이돌 14:58 234
2960049 기사/뉴스 관광상품 만들고 항만 고치고… 지자체 ‘크루즈 개발’ 러시 14:58 94
2960048 유머 요즘 구두 모델 수준 👠 3 14:58 535
2960047 이슈 항복하자 항복하자 죽지도 말고 2 14:57 253
2960046 기사/뉴스 "문신 하나 했을 뿐인데"…전신 탈모에 땀샘 파괴된 30대 남성, 학술지에도 보고 2 14:57 505
2960045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애틋한 해피엔딩… 4.7% 자체최고 2 14:56 96
2960044 기사/뉴스 “5만원 안 주면 너 신체 사진 뿌린다”…장애인 여성 협박한 남성 ‘징역 2년’ 14:54 109
2960043 기사/뉴스 월드와이드 크루즈선 아이다디바호 첫 부산 입항 14:53 312
2960042 기사/뉴스 해수부 "9월 북극항로 운항 목표…러시아와 협의 준비" 16 14:52 374
2960041 정치 [단독] 靑, 호남 의원들에 "용인 반도체 뽑아 옮기진 않는다" 일축 17 14:51 622
2960040 이슈 누가 죄인인가 (강호동 디스 버전) 2 14:50 270
2960039 이슈 2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 5 14:50 175
2960038 기사/뉴스 "가족 수술비 급해"…'썸남'에게 4500만원 빌리고 안 갚은 30대 여성 7 14:48 1,192
2960037 이슈 나 같은 애 (A Girl Like Me) - 구구단 (gugudan) 1 14:48 107
2960036 기사/뉴스 개인금고처럼 744억 펑펑…불법대출 기업은행 임직원 10명 기소 2 14:47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