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영교·김병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출사표
38,300 430
2025.06.05 15:59
38,300 430

https://www.newscap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893

 

徐 "모든 역량 쏟아붓는 원내대표 되겠다"
金 "국민 명령 받들어 나라 정상화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왼쪽) 의원과 김병기 의원. (사진=전수영 기자, 김병기 의원실)

 

4선의 서영교 의원과 재선의 김병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5일 오후 서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힘차게 뛰겠다"며 "국민을 받들고 당원을 받들고 그리고 국회의원님들을 받들며 소통하는 원내대표가 되겠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지난 3년간 민생은 파탄났고 자영업자, 소상공인 폐업률은 치솟았다고 지적하며 이재명 대통령 시대의 성공을 위해 원내대표로 출마하며 다섯 가지를 약속했다.

우선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단결해야 하는 데 주춧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입법, 정책, 예산 확보 등 모든 역량을 쏟아붇는 심부름꾼 원내대표가 될 것임을 천명했다.

세 번째로 신속한 추경 집행으로 경제와 민생을 회복시키기 위해 야당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합의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내란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최상병 특검법, 명태균·건진 특검법 드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끝으로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국민과 당원을 받드는 원내대표가 될 것임을 역설했다.

서 의원은 청와대 춘추관장, 국회 법사위, 교육위, 국방위, 행안위, 기재위를 거쳤으며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최고위원을 역임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원내대표직을 잘 수행할 수 있다고 했다.

서 의원은 4선 국회의원임을 강조하며 "더 열심히 뛰어서 대한민국과 경제가 살아나는 계기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서 의원의 출마 선언에 앞서 이날 오전 김병기 의원도 원내대표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의원은 "이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게는 민생경제 회복, 내란 종식, 국민통합이라는 무거운 과제가 놓여 있다"며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국민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고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기 위해 원내대표에 출마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1기 시절 수석사무부총장을 맡아 호흡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원내대표로서 최고의 당·정 관계를 만들어 국정과제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민생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 경제 위기 전담 기구를 국회 내에도 설치해 먹사니즘을 넘어 잘사니즘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란의 실체를 명백하게 밝히고 두 번 다시 내란을 시도할 엄두조차 못 내도록 책임 있는 자들을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세 번째로 어떤 무도한 자라도 대한민국을 망칠 수 없도록 국가 시스템을 혁신하고 아울러 검찰·법원·언론 개혁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워는 자당 의원들을 향해 토론의 장을 만들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고 그 과정에서 도출된 결론은 한목소리로 강력하게 추진하는 원 팀을 만들겠다고 했다. 아울러 모은 의원이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해 국가를 위해 헌신할 기회를 보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6 02.24 50,8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9,2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5,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6,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2,2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740 이슈 오타쿠들한테 반응 좋은 오늘 정식오픈한 치이카와샵(먼작귀) 한국점 17 16:39 606
3004739 유머 66세를 66살로 쓴 것도 처음 보고 김미숙이 막내인 것도 처음 보고 도합 655살의 모임이라는 문장도 첨 봄 2 16:38 803
3004738 유머 주인이 하는 일은 꼭 참견해야 하는 강아지 1 16:37 303
3004737 이슈 3월 8일, 미래 & 경남이랑 성수에서 데이트 하자. 🫧<월간남친> 구독자 애프터 파티🫧에서 만나. 16:37 85
3004736 이슈 정승환 근황... 1 16:37 477
3004735 정치 [단독] 검찰 “조민 '위증혐의', 공공의 이익 극히 적어” 불기소 1 16:36 225
3004734 이슈 엔하이픈 - 하츠투하츠 RUDE! (왜 잘 맞아요 이거) 16:35 176
3004733 이슈 상견례 프리패스상 VS 문전박대상 16:32 942
3004732 유머 세기의 애교대결 (주어 박지훈 장항준 33 16:32 774
3004731 이슈 부르자마자 감탄 나온다는 명창꾀꼬리 파트 2 16:31 373
3004730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강민경 "사랑해서 그래" 16:31 41
3004729 이슈 머리 자르고 알티 타는 중인 남돌 5 16:31 1,307
300472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청와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놔" 309 16:29 6,225
3004727 이슈 '호텔 커피머신 못쓰겠네' 70만 인플루언서의 황당 꿀팁 21 16:28 1,535
3004726 유머 발언 욕심(?)에 아이템 대거 등장 2 16:27 423
3004725 이슈 하츠투하츠 스텔라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69 16:26 1,257
3004724 유머 AI 시대의 계급도 8 16:25 1,167
3004723 이슈 밀라노 패션 위크 보테가 베네타 쇼 참석하는 윤여정 실시간 출국 1 16:24 1,013
3004722 이슈 연일 신고가 찍고 있는 수도권 아파트들 7 16:24 1,482
3004721 기사/뉴스 한국인 컵에 "Yellow!!"...美 스타벅스 인종차별 의혹 4 16:24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