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의무라는 것이 대체할 수 있는 프로듀서 명단 한 번 뽑아본 걸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런 걸 제공받자고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게 아니다. 어떤 걸 논의했고 어떤 게 오갔는지 답변을 줘야할 것 같다"고 했다. (뉴진스 측)
재판부는 "원고 측에서 알아서 할 일인 것 같다. (안 낸다면) 피고 측에 유리한 거 아니냐"라고 되물었다.
뉴진스: 어도어가 구해온 프로듀서랑 뭔 계획인지 다 설명해줘, 이름듣고는 못 믿어.
재판부: 그걸 왜 니네가? 그거 안 알리는 게 뉴진스에게 더 유리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