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09381?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박형준 부산시장은 5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불가능한 약속”이라고 선을 그은 한국산업은행 본점 부산 이전에 대해 “지금 약간의 이견이 있지만 부산시로선 놓칠 수 없는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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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 대통령은 선거운동 기간 부산 유세에서 해양수산부와 HMM 이전 등을 약속했다. 그러나 산업은행 이전을 두고는 “부산시민이 원하니까 부산으로 이전해준다고 불가능한 약속을 하겠느냐”며 “저는 선거에서 실현 불가능한 약속을 안 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고 반대 견해를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