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어도어와의 두 번째 재판에 불출석했다.
5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는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법원 앞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버니즈(팬덤명)들이 뉴진스 멤버들의 출석을 기대, 대형 카메라를 들고 서있었다. 민사 소송의 경우 형사 재판과 달리 당사자 출석 의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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