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지난 3일 치러진 대선에서 이준석 후보의 득표율이 한 자릿수에 머물렀던 것에 대해 "아쉽다. 다만 두 자릿수를 넘겼으면 저도 그렇고 이준석 후보도 '조금 건방져지지 않았을까' 생각도 한다"고 했습니다.
천 대행은 오늘(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준석 후보의 득표율이) 10%에 아쉽게 미달했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저희의 확장성에 대한 과제들,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되는 반성들도 있는 숫자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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