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구간은 칠궁 뒷길에서 시작해 백악정, 춘추관 옆길로 이어지는 청와대 탐방로 1.31㎞ 전역으로,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 등 탐방로를 제외한 시설은 기존대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재단은 다만 이번 공사가 대통령 선거 이전에 예정됐던 것이라며, 대통령 집무실 복귀와 관련해 아직 별도 지침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재단은 대통령 집무실 복귀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기존처럼 4주 후까지 관람 예약을 받고, 주말 상설 공연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임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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