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준표, 국힘 향해 "사이비 레밍집단…곧 혹독한 시간 될 것"
10,618 15
2025.06.05 09:40
10,618 15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 당은 이제 회생하기 어려울 정도로 뼛속 깊이 병이 들었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나를 탓하지 말고 그나마 남아 있는 보수회생의 불씨인 이준석도 탓하지 말라"며 "그것은 모두 니들의 자업자득이다. 곧 다가올 아이스에이지(빙하기)는  혹독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홍 전 시장은 "2017년 박근혜 탄핵 때 당 지지율이 4%로 폭락했을 때 인명진 비대위원장께서 창원으로 내려와 당을 살려야 한다고 종용해 경남지사를 그만두고 대선에 출마했다"며 "이미 패배가 불 보듯 명확한 탄핵대선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심지어 대선자금 집행도 문재인, 안철수 후보보다 100억이나 적게 지출하고도 24%나 얻어 당의 명맥을 잇게 했다"며 "그렇게 살린 당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공천도 받지 못하고 서울 무소속보다 더 어려운 대구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으나 1년 이상 그 당은 복당도 시켜주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뒤늦게 복당했지만 이미 당은 보수를 궤멸시킨 윤석열이 뻐꾸기 둥지를 틀어 내가 숨쉴 틈이 없었다"며 "2021년 대선 경선에선 윤석열에게 국민 지지율을 10.27%나 이겼음에도 '쌍권'과 당내 기득권, 신천지를 동원한 당원투표에서 참패하는 사기경선으로 후보 자리를 내주고 대구시장으로 내려갔다"고 주장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605_0003202278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14 04.09 37,4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8,1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1,5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5,8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9,5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7,4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5,4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6,6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0339 유머 한번 클릭하면 주말 순삭되는 영상 18:35 67
3040338 이슈 진짜 캐릭터 같이 귀여운 큰입포투쏙독새 새끼 1 18:33 190
3040337 이슈 일본도 마찬가지인게 신기한거 6 18:32 774
3040336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멜론 일간 추이 2 18:30 243
3040335 유머 아이스크림 웃음이랑 똑같이 생긴 박지훈 3 18:30 418
3040334 이슈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유일한 씹는 소리. 5 18:30 564
3040333 정치 국힘 "李대통령, 외교 수습하라"…혁신당 "이스라엘이 사과해야" 27 18:28 452
3040332 정보 13th 마리끌레르 영화제 앰버서더 안도 사쿠라.... 배두나(2022), 김고은(2023), 탕웨이(2024)에 이어 18:28 275
3040331 기사/뉴스 9인승 차에 2명 타고 버스전용차로 주행…'암행단속'에 딱 걸려 3 18:28 408
3040330 기사/뉴스 칸 영화제 경쟁부문 나홍진의 '호프', 북미 개봉 심상치 않은 건? 2 18:28 348
3040329 이슈 세탁망 뒤집어쓰고 버스타는 강아지 4 18:28 505
3040328 이슈 킥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멜론 일간 추이 6 18:27 217
3040327 이슈 요즘 "의치한약수"에 새롭게 추가된 과 8 18:25 1,768
3040326 이슈 [kbo] kt 안현민 시즌3호 홈런(또 장외런) 5 18:25 386
3040325 유머 4년만에 다시 돌아온 이(수현).공.주 | 공주는 아무것도 몰라요 3 18:24 246
3040324 이슈 다영 'What's a girl to do' 멜론 일간 추이 2 18:24 399
3040323 이슈 100년동안 이토히로부미 친필서 감춰온 친일 집안과 비교되는 친일파 후손임을 밝힌 뮤지션 전범선 15 18:21 1,964
3040322 정치 민주당 부산시장 경선에서 떨어진 이재성 후보 3 18:21 759
3040321 이슈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44 18:21 1,533
3040320 유머 유세윤 콘서트 관람시 주의사항.jpg 25 18:19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