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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홍준표, 국힘 향해 "사이비 레밍집단…곧 혹독한 시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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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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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 당은 이제 회생하기 어려울 정도로 뼛속 깊이 병이 들었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나를 탓하지 말고 그나마 남아 있는 보수회생의 불씨인 이준석도 탓하지 말라"며 "그것은 모두 니들의 자업자득이다. 곧 다가올 아이스에이지(빙하기)는  혹독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홍 전 시장은 "2017년 박근혜 탄핵 때 당 지지율이 4%로 폭락했을 때 인명진 비대위원장께서 창원으로 내려와 당을 살려야 한다고 종용해 경남지사를 그만두고 대선에 출마했다"며 "이미 패배가 불 보듯 명확한 탄핵대선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심지어 대선자금 집행도 문재인, 안철수 후보보다 100억이나 적게 지출하고도 24%나 얻어 당의 명맥을 잇게 했다"며 "그렇게 살린 당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공천도 받지 못하고 서울 무소속보다 더 어려운 대구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으나 1년 이상 그 당은 복당도 시켜주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뒤늦게 복당했지만 이미 당은 보수를 궤멸시킨 윤석열이 뻐꾸기 둥지를 틀어 내가 숨쉴 틈이 없었다"며 "2021년 대선 경선에선 윤석열에게 국민 지지율을 10.27%나 이겼음에도 '쌍권'과 당내 기득권, 신천지를 동원한 당원투표에서 참패하는 사기경선으로 후보 자리를 내주고 대구시장으로 내려갔다"고 주장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605_000320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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