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한용칼럼] 노 대통령이 찢어놓은 것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201300.html
노무현 대통령은 남에게 상처를 잘 주는 사람이다. 본래 그렇게까지 심각하지는 않았는데, 대통령이 되고 나서 증세가 악화됐다. 버럭 화를 내고 막말도 서슴지 않는다.
칼럼 "정권은 뭐하러 잡았나"

[성한용칼럼] “당신들이 잘나서 정권 잡았나”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4274.html
열린우리당은 요즘 공황 상태다.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장을 뛰는 열린우리당 후보나 의원들은 두 가지 비판을 많이 듣는다. ‘무능하다’와 ‘싸가지 없다’는 것이다.
<DJ는 왜 지역갈등 해소에 실패했는가> 집필

편집국장 시절 '놈현' 관 장사를 넘어라라는 기사 게재했다 사과<<노무현대통령 추모를 '놈현' 관 장사라 표현


그냥 기자라는 이름의 악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