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영교 “3대 특검법 오늘 통과시켜야…국힘은 발목 잡지 말라”
8,731 17
2025.06.05 09:24
8,731 17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40486642198768&mediaCodeNo=257&OutLnkChk=Y

 

서영교, 5일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출연
“3대 특검법 통과로 빠르게 책임 묻는 게 민생 챙기는 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특검법·김건희특검법·채상병특검법 등 이른바 ‘3대 특검법’을 5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서영교 민주당 의원은 “(특검법 처리는) 국회가 빠르게 해야 할 일이며 민생을 챙기는 일”이라고 했다.
 

서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에 출연해 3대 특검법 추진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우선 서 의원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전 대통령에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내란특검법이 통과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는 “대통령직에 있으면서 불법 비상계엄을 했고 국가 기관, 국회 또는 중앙선관위 등 국가기관을 군인을 동원해서 점령하려 했던, 국가기관의 역할을 마비시키려고 했던 그것이 바로 국헌 문란이고 국헌 문란이 내란”이라며 “이 내용(내란특검법)은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 시절 계속 거부권을 행사했던 것이기 때문에 오늘 꼭 통과시켜야 하는 것이다. 저희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도 준비했던 법안이기 때문에 오늘 통과시키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법안 통과에 부정적 태도를 보이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이번에도 또 반대한다면 국민의힘이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통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발목 잡기를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내란에 관련한 것, 주가 조작에 관련한 것, 채상병 등에 관련한 것 등은 빠르게 수사하고 그에 합당하는 책임을 묻는 것이 이번 정부와 이번 국회가 빠르게 해야 될 일이며 민생을 챙기는 일”이라며 김건희 여사, 명태균 및 건진법사 관련자들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서 의원은 행안부 장관 후보로 하마평에 오르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그는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장을 할 당시에 추경, 지역화폐,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등 역할을 했다”며 “제가 행안위원장일 때 현 대통령께서 당시 경기도지사셨고, 또 대통령 후보 시절이었을 때도 같이 만나서 일했던 경험이 많이 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도 나오는 것 같은데 저에게는 영광스러운 이야기”라고 언급했다.

서 의원은 민주당 원내대표에도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보조를 맞춰 나가면서도 국민들의 뜻을, 현장의 뜻을 잘 전달하는 그런 국회 원내대표로서의 활동을 하겠다”며 출마 소감도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2 04.09 58,2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1,8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7,3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9,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8,2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6,3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1706 이슈 불닭멸칼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었음 1 23:48 161
3041705 유머 반응 터진 케이티 페리 근황.twt 2 23:47 533
3041704 유머 딘딘의 네모의꿈이 동그라미를 만들어낸걸 깨달은 딘딘 2 23:47 349
3041703 이슈 다이소 파데 브러쉬 닦으려다 뜯어버렸어요.. 2 23:47 752
3041702 이슈 쫄보의 공포영화 도전기 23:46 129
3041701 기사/뉴스 카카오톡과 유사한 ‘머스크의 X챗’ 다음주 나온다 1 23:45 270
3041700 이슈 한국에서 생활 속 브금으로 들어봤을 확률높은 리한나 노래들 2 23:45 209
3041699 유머 등장하자마자 엄청난 실력으로 난리났던 웹소설 작가 지망생 6 23:44 1,209
3041698 이슈 살목지 보고 옴 23:44 380
3041697 팁/유용/추천 고양이가 정말 좋아하는 스트레칭 1 23:43 319
3041696 이슈 그 말많은 드라마 협찬으로 도자기 가져가 망쳤나 보네 10 23:43 1,483
3041695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美, 이란과 회담서 '核 제외' 거의 모든 요구 얻어냈다" 9 23:43 371
3041694 이슈 '환갑' 박중훈, 자식 농사 대박 났다…"삼남매 얼굴·직업 공개" ('미우새') 2 23:43 883
3041693 이슈 머리 염색하고 반응 좋은 에스파 윈터 7 23:43 856
3041692 이슈 영국 계정: 이 아침 식사에서 빠진 게 뭐가 있을까요? 15 23:43 865
3041691 유머 아이유 영상인데 댓글에 다들 양요섭 얘기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23:42 1,001
3041690 이슈 와이프가 스벅을 배달시켜 먹는데 이해가 안돼.blind 136 23:40 6,750
3041689 기사/뉴스 [속보] 이스라엘 “전투 준비 태세 절차” 돌입 21 23:38 1,265
3041688 이슈 이런 미국대통령은 보다 보다 처음이야 2 23:37 867
3041687 이슈 영파씨 선혜 쇼츠 업뎃 - I'm 2️⃣3️⃣ 🎂❤️ 23:37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