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영교 “3대 특검법 오늘 통과시켜야…국힘은 발목 잡지 말라”
8,724 17
2025.06.05 09:24
8,724 17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40486642198768&mediaCodeNo=257&OutLnkChk=Y

 

서영교, 5일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출연
“3대 특검법 통과로 빠르게 책임 묻는 게 민생 챙기는 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특검법·김건희특검법·채상병특검법 등 이른바 ‘3대 특검법’을 5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서영교 민주당 의원은 “(특검법 처리는) 국회가 빠르게 해야 할 일이며 민생을 챙기는 일”이라고 했다.
 

서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에 출연해 3대 특검법 추진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우선 서 의원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전 대통령에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내란특검법이 통과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는 “대통령직에 있으면서 불법 비상계엄을 했고 국가 기관, 국회 또는 중앙선관위 등 국가기관을 군인을 동원해서 점령하려 했던, 국가기관의 역할을 마비시키려고 했던 그것이 바로 국헌 문란이고 국헌 문란이 내란”이라며 “이 내용(내란특검법)은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 시절 계속 거부권을 행사했던 것이기 때문에 오늘 꼭 통과시켜야 하는 것이다. 저희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도 준비했던 법안이기 때문에 오늘 통과시키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법안 통과에 부정적 태도를 보이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이번에도 또 반대한다면 국민의힘이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통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발목 잡기를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내란에 관련한 것, 주가 조작에 관련한 것, 채상병 등에 관련한 것 등은 빠르게 수사하고 그에 합당하는 책임을 묻는 것이 이번 정부와 이번 국회가 빠르게 해야 될 일이며 민생을 챙기는 일”이라며 김건희 여사, 명태균 및 건진법사 관련자들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서 의원은 행안부 장관 후보로 하마평에 오르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그는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장을 할 당시에 추경, 지역화폐,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등 역할을 했다”며 “제가 행안위원장일 때 현 대통령께서 당시 경기도지사셨고, 또 대통령 후보 시절이었을 때도 같이 만나서 일했던 경험이 많이 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도 나오는 것 같은데 저에게는 영광스러운 이야기”라고 언급했다.

서 의원은 민주당 원내대표에도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보조를 맞춰 나가면서도 국민들의 뜻을, 현장의 뜻을 잘 전달하는 그런 국회 원내대표로서의 활동을 하겠다”며 출마 소감도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54 01.08 65,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1,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7,5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356 이슈 🎸🎸야!📢야이것들이진⬊짜인간이아니구나⬈❓️❓️ 20:28 5
2960355 기사/뉴스 김윤덕 "주택공급 대책 1월말 발표…토허제 완화 검토 안 해" 20:28 25
2960354 유머 한국의 락팬 근황.jpg 1 20:27 189
2960353 이슈 원지안 인스타업뎃(ft.경도를 기다리며).jpg 20:27 104
2960352 이슈 북한에서 탈북자가 나오면 나머지 남은 가족들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 실제 탈북자 피셜...jpg 6 20:25 651
2960351 이슈 오늘자 인터넷세상 바깥 현실 장현승 근황.. 3 20:25 630
2960350 유머 최강록 : (그만하고 싶다.. 그만 하고 싶은데...((눈치)) 직원 : 자 다시~ ㄴ 최강록 : 조금만 익혀달란 주문이 들어왔습니다(그만할래..) 직원 : 자 다시~ 1 20:25 568
2960349 유머 30초만에 행복해지는 영상 20:24 127
2960348 이슈 한자 문화권 나라들(한중일베)에서 가장 많은 성씨들.jpg 6 20:23 640
2960347 이슈 방금 안전 안내문자 : 내일 1/13 서울 시내버스 파업 예정 9 20:22 648
2960346 이슈 가수로서도 좀 많이 잘나갔었던 일본 대표 미남배우 12 20:20 1,261
2960345 이슈 신작 프리큐어 주인공의 설레는 나이차이 6 20:20 467
2960344 유머 르세라핌 카즈하 : 숙련된 조교의 시범입니다 ⚠️따라하지 마시오⚠️ 8 20:18 699
2960343 이슈 이혼한 부인의 조카와 결혼한 브라질 축구 선수 36 20:18 2,468
2960342 이슈 삶이 피곤하다면 22시에 잠자리에 들어보세요. 30 20:17 2,214
2960341 이슈 같이 사진찍은 모태솔로 여명과 지수.jpg 4 20:16 902
2960340 유머 "고양이를 이제는 잘 알고있다고 생각한 나를 반성합니다." 5 20:16 761
2960339 이슈 @오빠 내일 거지꼴인데 막 잘생겻다하면 억빠되니까, 억빠 아니고 완전 찐빠 되게 잘생기게 9 20:15 784
2960338 기사/뉴스 "아빠 보고싶어"…28기 영호, 옥순 딸 메시지에 '역사적인 날' 2 20:12 815
2960337 기사/뉴스 간부급 교사가 기간제 교사 성폭행했다는데… 울산 사립고 측 “여교사는 다 겪는 일” 27 20:11 2,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