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입장료 0원, 장미는 만개… 이 수목원이 요즘 뜨는 이유<-전주
14,287 36
2025.06.04 21:44
14,287 36
https://www.balpumnews.com/travel/free-rose-garden-korea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이 ‘지금 가장 가보고 싶은 수목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려 100% 만개한 장미가 수목원 입구부터 장미원 깊숙한 곳까지 이어지며, 방문객들을 향기롭고 화려하게 맞이한다.
특히 이 모든 꽃잔치가 무료로 개방돼 더욱 주목받는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이 ‘지금 가장 가보고 싶은 수목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려 100% 만개한 장미가 수목원 입구부터 장미원 깊숙한 곳까지 이어지며, 방문객들을 향기롭고 화려하게 맞이한다.
특히 이 모든 꽃잔치가 무료로 개방돼 더욱 주목받는다.

수목원은 총 34만㎡ 규모로, 3,410종 이상의 수목유전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장미뿐 아니라 약초원, 들풀원, 암석원, 유리온실, 습지원 등 24개 주제원이 마련돼 있어 식물 탐방은 물론 자연학습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고속도로 순천 기점 170km 지점에 자리한 이 수목원은 한국도로공사가 훼손된 자연을 복원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다.

관람 동선이 과 단위로 식재돼 있어 식물의 분류와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전주수목원은 단순한 꽃구경을 넘어 힐링과 교육이 결합된 생태 공간이다.

특히 장미원은 이 시기 가장 많은 이들이 몰리는 장소로, 꽃잎 사이로 사진을 찍거나 피크닉처럼 잠시 쉬어가는 시민들로 붐빈다.

주변의 일반수목원, 무궁화원, 죽림원 등도 함께 둘러보면 도심 속 숲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단,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은 휴원이며, 공휴일이라 해도 월요일이면 문을 닫는다.

야영, 음주가무, 놀이활동, 반려동물 동반은 금지돼 있어 조용히 꽃과 자연을 즐기려는 이들에게는 오히려 적합한 공간이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10 00:06 19,5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4,7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2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126 이슈 전세계 명품시계 브랜드 판매 순위 13:38 113
3030125 기사/뉴스 BTS 컴백날 슬쩍 올린 하이브 사업보고서…3,231억 적자에도 이타카 영업권은 그대로 1 13:38 83
3030124 이슈 왕사남 덕에 신빨이 강해진 단종이 현대인을 과거로 보내 자신을 구하는 대체역사소설 1 13:36 422
3030123 기사/뉴스 '평균 7.6세' 부모 손에 숨진 아이들, 마지막까지 살고 싶어했다 1 13:35 294
3030122 정치 박형준 “부산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삭발···‘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정 촉구 9 13:34 277
3030121 이슈 진짜 꾸준히 회자되는 샤넬 2014년 슈퍼마켓 패션쇼.jpg 1 13:34 599
3030120 이슈 결혼과 아이 없는 30대가 된다는 것 35 13:31 2,599
3030119 기사/뉴스 [속보] 대구 지하철 1호선 진천역서 불…30여 분 만에 초진 13 13:31 1,001
3030118 유머 에어컨을 사자 2 13:31 408
3030117 이슈 몇년전에 궁개꽃 언급했었던 박은빈 2 13:31 605
3030116 기사/뉴스 [우리가 달성 지도를 바꾼다] ②화원읍 옛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13:30 95
3030115 유머 일주일 체감 속도 4 13:29 814
3030114 이슈 방탄 광화문 공연에 사용된 세금 271억 97 13:29 1,768
3030113 이슈 [슥보] 헤일메리 프로젝트 원래 표지 버전 예스24에서 팜!!!! 13 13:28 1,331
3030112 이슈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다는 사람 8 13:28 885
3030111 이슈 배우 김민하 마리끌레르 4월호 화보 14 13:28 700
3030110 이슈 대만외교장관 31일까지 韓응답 없으면 입국신고서 남한 변경 119 13:27 2,058
3030109 이슈 덩치는 비교적 작아도 전사의 심장을 갖춘 야생동물들 13:27 248
3030108 이슈 값 오르기 전 미리 사둬야 할 품목 36 13:25 3,352
3030107 이슈 여기 5개의 음식중 꼭 하나 먹어야 한다면? 1 13:23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