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T7 (갓세븐)멤버 영재가 1일팬 커뮤니티 앱 버블(Bubble)에서 진행한 오디오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한국 내 여성 대상 범죄 증가에 대한 깊은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특히 밤에 혼자 이동하는 여성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글로벌 팬들은 여성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영재에게 찬사를 보냈다.
영재는 라이브에서 "여러분, 정말 조심해야 해요. 저는 쉽게 무서워하지 않는 편인데, 요즘 혼자 살거나 밤에 혼자 길을 걷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너무 많이 보게 되니까... 이건 옳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 조심해야 해요.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성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는 현실 자체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솔직히 우리가 조심해야 한다는 단순한 사실 자체가 말이 안 돼요. 이런 식이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정상적이라면, 우리는 더 행복할 수 있을 텐데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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