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스버스, 윤석열 상대 1억 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7,758 5
2025.06.04 16:55
7,758 5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747

 

尹 고발사주 보도에 “정치공작”… 뉴스버스 압수수색 겪어
이진동 대표 “기자들에게 문제 덮어씌우기…규명 필요”

 

뉴스버스 법인과 이진동 대표·김태현 전 기자가 지난 2일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1억 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윤 전 대통령이 고발사주 보도를 두고 “출처 없는 괴문서, 정치공작”이라고 한 것은 명예훼손에 해당하며, 윤석열 정부가 고발사주 보도를 한 언론사에게 보복하기 위해 검찰력을 동원해 압수수색에 나서고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했다는 이유에서다. 

뉴스버스는 윤 전 대통령 관련 의혹 보도를 꾸준히 해온 언론사 중 한 곳이다. 뉴스버스는 2021년 9월 김웅 당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가 여권 인사에 대한 형사고발을 사주했다는 의혹인 ‘고발사주’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 당시 김웅 후보가 텔레그램으로 보낸 첨부파일에는 윤 전 대통령의 검찰총장 재직 시절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었던 ‘손준성’ 이름이 있어 논란이 됐다. 또 뉴스버스는 같은해 10월 대검찰청 중수부가 2011년 부산저축은행 비리 수사 과정에서 대장동 대출 비리 혐의를 잡고 압수수색 등 수사를 진행하고도 은폐했으며, 윤석열 당시 중수2과장이 수사 주임검사였다고 보도했다.

이진동 대표는 미디어오늘에 “보통 권력자들은 자신에 대한 비위가 드러나면 이를 은폐하는 것에 집중하는데, 윤 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문제를 덮어씌우려 했다. 이 부분에 대한 규명이 필요하다고 봤다”며 “고발사주는 물론 부산저축은행 수사 은폐 의혹 모두 실체가 규명되지 않았다. 시민단체(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가 부산저축은행과 관련해 형사고발을 진행했으니, 뉴스버스가 민사 손해배상을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73 03.25 11,4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8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4,6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607 기사/뉴스 한국 스포츠사 새로 쓴 김윤지 "벽 하나 넘으면 다음은 더 쉽죠" 13:38 18
3033606 기사/뉴스 공시가 오르자 월세 인상 본격화…보증금 낮추고 월세 올린다 13:37 15
3033605 이슈 [지미팰런쇼] 방탄소년단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찍은 'SWIM' 무대 공개 1 13:35 298
3033604 기사/뉴스 당정 "추경에 K패스환급상향·청년일자리·전세피해 반영…지역화폐 취약지원 원칙"(종합) 13:35 41
3033603 이슈 골때녀 마시마 유의 기술 수준 1 13:34 190
3033602 이슈 발매 이후 일간 50위권 안을 꾸준히 지키고 있는 에스파 위플래시(멜론 기준) 5 13:33 134
3033601 이슈 지난주 광화문 통제 당시 결혼식장 가던사람 후기.jpg 38 13:32 2,071
3033600 기사/뉴스 이상엽,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출연 확정 13:32 153
3033599 정치 ‘5천→33억원’ 재산 60배 불어난 탈북민 출신 의원, 변동 사유는? 2 13:32 286
3033598 기사/뉴스 “온몸 붓고 각막 찢어져”…황보라, 시험관 부작용 토로 4 13:32 484
3033597 이슈 어머니와 함께 요양원을 운영중인 유지태.jpg 6 13:32 688
3033596 이슈 2026 JYP 보이 그룹 글로벌 오디션 영상 공개 : 더 HEATㅣ#낚시 1 13:30 239
3033595 정치 오늘자 한국일보 만평 10 13:29 706
3033594 이슈 10년 만에 복귀해서 드디어 유튜브 시작하는 서인영 ㅋㅋㅋㅋㅋㅋㅋ.jpg (개과천선 서인영) 26 13:27 1,805
3033593 이슈 (스압)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대기업들과 소송하다 보면 경험할 수도 있는 소송의 기술 10 13:27 997
3033592 이슈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 12 13:26 614
3033591 이슈 커버곡 선정도 선정인데 파트 배분 개잘한 아이브 소원을 말해봐 9 13:22 551
3033590 유머 사육사형한테 올라타고 싶은데 우비때문에 미끄러지는 펀치🐒.twt 8 13:22 852
3033589 유머 역대 피터파커 중 덬들의 최애 스파이더맨은?.jpg 58 13:21 531
3033588 이슈 갑자기 이탈리안 샐러드 만드는 박은영.jpg 21 13:20 2,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