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스틱도 옛날에는 코끼리 상아로 물건을 만들었는데 그럼 코끼리가 너무 많이 죽게 돼서 대체 목적으로 플라스틱이라는 걸 만들었다고,.,
19세기 중엽 미국 당구용품 제조업체 사장 마이클 펠란은 상아 대체 물질을 만들어내는 사람에게 상금으로 1만달러나 주겠다고 신문에 광고합니다. 미국 뉴욕의 인쇄공이던 존 웨슬리 하이엇은 석탄에서 뽑아낸 열가소성 물질로 상아와 유사한 물질을 만듭니다. '셀룰로이드(식물 세포벽의 기본 성분인 셀룰로스와 유사한 물질이라는 뜻)'로 명명된 최초의 천연수지, 다시 말해 플라스틱이 등장한 거죠.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72214373885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