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취재에 따르면 고든램지는 올해 방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 상태. 그의 방한 배경에는 오는 5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에 '메뉴 바이 고든램지-부산' 매장 오픈이 자리한다. 고든램지가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고든램지는 이와 동시에 국내 예능 프로그램 출연 여부를 두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독설 셰프'의 이미지로 잘 알려진 고든램지의 국내 예능 출연이 현실화될 경우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고든램지의 예능 출연이 성사될 경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카리스마가 한국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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