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원영 비방' 유튜버 탈덕수용소, 5000만원 배상하라"…손배소 패소 [공식]
5,488 24
2025.06.04 14:12
5,488 24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튜버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단독 최미영 판사는 4일 오후 2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모 씨를 상대로 낸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기일을 열고 "피고(탈덕수용소)는 원고(스타쉽엔터)에게 5000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탈덕수용소는 아이돌의 악성 루머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해당 채널은 현재 삭제됐다.

장원영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박 씨가 지속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민·형사 소송을 진행해 왔다.

앞서 박 씨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인천지법에 기소된 형사 사건에서 지난 1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장원영 개인이 박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에서는 장원영의 일부 승소가 확정됐다. 지난 1월 2심 재판부는 박 씨가 장원영에게 5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는데 1심 배상액 1억 원보다는 줄었다.

박 씨는 장원영 외에 다른 아이돌에 관한 악성 루머 유포로도 잇따라 손해배상 소송 패소,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가수 강다니엘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고, 두 달 뒤 강다니엘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3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지난 2월에도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정국에게 76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판결이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9522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87 02.24 23,2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2,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1,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2,4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2,8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819 유머 대만 여행 가면 다들 한번쯤 먹고 오는 것들 17:19 95
3003818 이슈 3월 3일 개기월식 관측 가능 17:18 39
3003817 이슈 오늘자 08년생 팬보고 놀란 샤이니 온유 1 17:18 93
3003816 기사/뉴스 CJ제일제당, 밀가루 가격 평균 5% 추가 인하 1 17:18 58
3003815 기사/뉴스 [단독] 대통령 지적에…뚜레쥬르도 빵 가격 내린다 23 17:16 585
3003814 유머 2월 내내 많이 먹은 더쿠들 관찰영상 3 17:15 320
3003813 이슈 한복 입은 브라질 영부인 6 17:15 574
3003812 정보 무려 20년만에 콘서트 한다는 패닉 (이적+김진표) 달팽이 그 노래 3 17:14 204
3003811 유머 이런강아지 두상 진짜 똥~그랗고 양손으로 얼굴 감싸면 우와똥그랗다 이런 느낌 드는 거 아시는 분 따끈따끈하고 콧김나오고 1 17:13 446
300381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왕관의 무게와 '인간 전정국' 성장통…팝스타 숙명과 솔직함 사이 24 17:12 741
3003809 이슈 촬영중이던 드론이 갑자기 추락한 이유 4 17:12 927
3003808 이슈 화가 많이 났지만 덩치 큰 남자 앞에선 화가 안남 1 17:12 571
3003807 이슈 씨유에서 파는 말쫀쿠 전자레인지 돌렸다가 기절하는줄 알앗슨 이거 형광물질 아냐ㅠ? 7 17:12 1,076
3003806 이슈 ‘왕과 사는 남자’가 뒤쫓고 있는 역대 사극 흥행 계보.jpg 10 17:12 802
3003805 이슈 요새 순수체급으로 웃기는데 편집까지 미친 것(p) 같은 남돌 자컨 3 17:11 491
3003804 기사/뉴스 [단독] 레인보우 고우리, 엄마 된다... 결혼 4년 만에 임신 7 17:09 950
3003803 유머 두쫀쿠 닮은 강쥐 2 17:09 500
3003802 이슈 폴카산 & 버터베어 BOTH SIDES 챌린지 With 엔시티 제노재민 17:05 123
3003801 기사/뉴스 국세청 직원과 싸우다 던진 샤넬백에 1억 돈다발…고액체납자 81억 압류 27 17:05 2,342
3003800 기사/뉴스 두쫀쿠에 세균 범벅…무인점, 소비기한 경과 수두룩 17:04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