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처를 통해 이들의 사표를 전달받은 뒤 수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현실적인 제약을 고려할 때, 이 대통령은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들의 사표를 선별적으로 수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신수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8250?sid=100
신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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