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40일만에 푸끼돼서 대나무 눕방 보여준 푸바오 ㅠㅠ
4,101 51
2025.06.04 11:22
4,101 51

https://x.com/marcella_bao/status/1930073457179668805

 

 

https://x.com/marcella_bao/status/1930075831180898705

 

 

https://x.com/marcella_bao/status/1930076182386450926

 

 

https://www.instagram.com/p/DKdgrXevzsa/

 

 

https://www.instagram.com/p/DKdmKjxPST8/

목록 스크랩 (2)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76 02.20 15,2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83,7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96,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60,5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00,6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6,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9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1,5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8959 이슈 오늘자 엔시티 위시 팬미팅 팬들 성공적인 떼창...... 23:55 85
2998958 이슈 AI 자율주행에게 누굴 살릴지 물었다.ytb 23:54 115
2998957 정보 일상생활에서 자율신경 예민도를 낮추는 간단한 방법.jpg 7 23:54 507
2998956 이슈 벌써 발매된 지 2년 된 아이유 love wins all 3 23:51 143
2998955 유머 편의점에서 아무것도 안사고 나갈 때 6 23:50 834
2998954 이슈 너무 진짜 같은 박지훈 화내는 연기 15 23:48 1,311
2998953 유머 개웃긴 트위터유저의 왕사남 500만 축하영상.twt 7 23:47 1,202
2998952 이슈 환승연애4 현지 유튜브 '박현지입니다' 개설 5 23:44 698
2998951 기사/뉴스 '전참시' 김준수 "세종문화회관 전석 매진, 제가 최초" [TV나우] 10 23:43 925
2998950 이슈 라이즈 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도쿄돔 사진 16 23:43 564
2998949 유머 왕사남 할까말까 고민중일때 은희님 명을 받은 장항준 1 23:42 1,715
2998948 이슈 마룬5 보컬보다 낫다고(ㅈㅅ) 난리난 영상...jpg 40 23:42 3,597
2998947 이슈 트위터 맘찍 알티 다 터진 한복 신세경......jpg 18 23:41 2,433
2998946 기사/뉴스 "울 옥이 축하해" 이진, 옥주현 첫공 찾았다…여전한 핑클 우정 [N샷] 6 23:40 821
2998945 이슈 18년 전 어제 발매된_ "One More Time" 4 23:39 171
2998944 기사/뉴스 두쫀쿠 창시자 “원형 형태 내가 개발” 1월 매출만 25억(전참시) 14 23:39 1,952
2998943 정치 코스피 갤러리의 제 1원칙 12 23:38 1,372
2998942 유머 나라 망해서 서커스단에 팔려간 왕자 27 23:37 4,936
2998941 유머 주말의 깨어있는 시간 90%정도를 사용하는 일.jpg 3 23:36 2,017
2998940 기사/뉴스 ‘두쫀쿠 창시’ 김나리, 전현무 의식했다 “유행 끝날까 걱정돼”(전지적참견시점)[순간포착] 1 23:35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