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선거법상 득표율이 15% 이상이면 지출한 선거비용 전액을, 10% 이상 15% 미만이면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다.
당초 정치권에서는 이 후보의 득표율이 10%를 넘어설지 주목했으나 목표치에는 미치지 못하면서 이번 선거에서 지출한 비용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게 됐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기간 이 후보가 50~60억 원 정도의 선거비용을 지출했을 것이라고 추측, 이를 충당하기 위해 김문수 후보와 단일화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의 예상과 달리 이 후보는 국민의힘의 여러 차례 단일화 제안에 선을 긋고 완주했고, 이 후보와 개혁신당을 수십억 원 규모일 것으로 추정되는 선거비용 문제를 떠안게 됐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약 30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50604091944237
일부 발췌해옴
푸하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