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후보자들의 선거비용이 약 56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득표율 10%를 넘지 못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선거비용을 전액 자비로 부담하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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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득표율이 8%대에 그친 이준석 후보는 선거비용 보전 기준인 ‘10%’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에 이번 대선에서는 ‘보전금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선거비용 부담은 고스란히 후보 본인에게 돌아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 약 30억 원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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