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타알덕)
0. 우선 먼저 개표 과정 순서 참조 ⬇️
부정선거 증거랍시고 올려놓은 자료들인데 순서대로 반박해드림
1. 구주와 사퇴표시 없는 벽돌 뭉치 투표지 조작이다!!!!!!
➡️구주와 사퇴 표시가 없는 용지는 '재외국민' 투표 용지입니다. 그 경우 봉투에 넣기때문에 접을 필요 없습니다 (투표용지 원고 송부 18일=구주와 사퇴 18일, 재외국민 투표 20일)
2. 권영국 표가 이재명표로 이동했다!!!!
➡️ 개표절차 7번 초기 과정, 기계가 처음 나눈 표를 '육안으로 다시 확인하는 작업을 하기 전'입니다. (그래서 초록색 용지에 득표수와 서명이 적혀있지 않음)
3. 미기표 투표지 한장이 이재명 표로 자동 분류 됐다!!
➡️개표절차 7번 초기 과정 도중입니다. 기계가 표를 후보별로 나누고 있는 맨 처음 단계입니다. 유효표로 집계되기 전 단계이며 이재명표로 잘못분리된 미기표 용지는 7번 중/후반부 과정 및 8번 과정 총 세번에 거쳐 걸러지게 됩니다.
4. 여러장 겹쳐진 이재명 투표지!! (다른 후보들 투표지도 저런거 있음;)
➡️...종이를 반으로 한번 접고 큰 통에 한꺼번에 넣고 다시 쏟으면 몇장씩은 저렇게 겹쳐져 있습니다. 직접 해보세요. 정신병자들아.. 이런것까지 설명해줘야하다니….
* 참고로 뭉치로 겹쳐진 투표용지 올린 사진도 잘 보면 다른 후보(이준석)에게 투표한거랑 섞여있음
5. 뜯어내는 투표용지 발견!!!
➡️ 관외 투표 용지는 양면테이프가 붙어있는 투표봉투에 넣어서 밀봉합니다. 그 과정에서 봉투에 용지를 넣다가 양면스티커에 붙는 경우가 간혹 있을수 있고(내가 그 경험자), 용지가 봉투에 딱 맞는 사이즈이기에 봉투 끝부분을 접어서 밀봉할때에도 접착제 부분이 용지 끝부분에 닿을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찐덕거리는 끈기가 용지에 남아 딱풀처럼 붙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구절절 설명하는것도 현타옴 ㅅㅂ
빨간동그라미에 '관외' 라고 써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