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마크, 팀홀튼 스테디셀러 아이스캡 캠페인 “쿨한 매력”
8,781 18
2025.06.04 09:00
8,781 18


팀홀튼(Tim Hortons)이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브랜드 앰버서더 NCT ‘마크’와 함께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아이스캡’의 매력을 알리는 캠페인에 나선다.


‘오리지널 아이스캡’은 1999년에 출시된 메뉴로, 캐나다에서 여름을 상징하는 국민 음료다. 25년 넘게 여름 외 사계절 내내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를 끌어 팀홀튼의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았다. 커피 또는 과일, 초콜릿 등 논커피 베이스와 얼음을 곱게 간 슬러시 형태의 음료로 시원함과 부드러운 달콤함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도 팀홀튼 음료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음료로, 현재 커피 아이스캡 5종, 논커피 아이스캡 4종을 판매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캐나디안 소울드링크인 ‘아이스캡’과 ‘마크’의 탄생연도인 1999년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팀홀튼은 아이스캡이 대표 여름 메뉴인 만큼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으로, 5일부터 18일까지 본래 5,100원에 판매하던 ‘오리지널 아이스캡’을 ‘1,999원’에 만나볼 수 있는 역대급 할인 프로모션을 2주 간 진행한다.


‘1999원’ 이벤트 종료 이후인 19일부터는 할인 쿠폰과 팀홀튼 굿즈 제공 이벤트가 이어진다. 7월 2일까지는 아이스캡 1잔 주문 시 오리지널 아이스캡을 1,999원에 마실 수 있는 할인 지류 쿠폰을 제공한다. 아이스캡 5잔을 주문한 고객에게 특별한 팀홀튼 굿즈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팀홀튼은 5일부터 아이스캡을 주제로 마크가 출연한 첫 TV 광고를 공개할 예정이다. 앰버서더 발탁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만큼, 아이스캡의 매력은 물론 팀홀튼과 마크와의 브랜드 케미스트리를 재치있고 감각적으로 담았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48736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59 02.13 15,7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7,2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2,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00,6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5,5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0,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577 유머 배달 시켰는데 졸지에 저팔계 돼버림.jpg 1 01:05 121
2992576 유머 대화가 산으로 가는 신동엽과 르세라핌 3 01:04 212
2992575 이슈 세조왕릉 네이버 사진 리뷰 근황....jpg 8 01:04 398
2992574 이슈 옛날 케찹엔 적혀있었다는 것 11 01:02 576
2992573 유머 트레이너: 회원님 어디세요? 4 01:01 468
2992572 이슈 NCT WISH 엔시티 위시 : 가자 01:00 120
2992571 이슈 NCT 127 태국 팬들이 삐그덕 무대에 준비한 반다나 이벤트 1 01:00 213
2992570 유머 말투로 성인인증 하는 방법 01:00 414
2992569 유머 어디서 고소한 냄새 안 나요? 00:58 256
2992568 이슈 나는 어제 이거 챙겼다 vs 안챙겼다 9 00:57 824
2992567 유머 강한 자만 살아남던 그 시절 가사 1 00:55 374
2992566 유머 외국어를 배우려던 한국인 3 00:55 785
2992565 이슈 덕후는 연식이 쌓여서 티비조선까지 보아야 하게 생겼다 7 00:54 893
2992564 기사/뉴스 “엄마, TV 좀 그만 봐” 자식 잔소리가 옳았다…1시간만 덜 봐도 우울증 위험 확 준다 [헬시타임] 8 00:53 525
2992563 이슈 한명회, 신숙주, 유자광은 왜 남이장군을 모함했는가... 4 00:52 452
2992562 이슈 레인보우 해체 전 마지막 노래.twt 2 00:52 645
2992561 유머 ??? : 아니 근데 핫게 폴: 600미터랑 뎡배랑 무슨 상관임.jpg 4 00:51 999
2992560 이슈 바람이 도와주는 소다팝 원빈 9 00:46 952
2992559 이슈 저승사자가 퇴근 못하는 이유 7 00:45 885
2992558 이슈 민희진 역바하면서 SM역바도 같이 한 하이브ㅋㅋㅋ 41 00:43 3,120